2022.12.10 16:50
■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 ː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고전7:22)
본문: (고전7: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서론)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하셨다.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이다.
또 하나는,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다.
그렇기에 부르심의 하나는, 자유자가 되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인 곧 예수 믿는 신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부르심의 또 하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되는 것이다. 즉 주의 종 곧 목회자가 되는 것이다.
안내: 이 글은 이 글을 쓰기 직전에 쓴 글 제목 「부르심의 2가지」와 내용이 비슷하다. 그러나 부르심의 2가지에 대한 정리가 보다 명료하다.
- 본 자료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연구> 성경연구>에 게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