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며 강도와 양의 목자

2023.02.23 23:51

김반석 조회 수:

절도며 강도와 양의 목자

 

(서문)

 

절도며 강도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이다(10:1).

양의 목자는 양의 우리의 문으로 들어가는 이다(10:2).

 

이단은 당연히 절도며 강도이다.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는 절도며 강도가 있고 또한 양의 목자가 있다.

 

아마도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서 자신이 절도며 강도라 여길 자는 없을 것이다.

정통교회 직분자는 전부가 양의 목자라 여길 것이다.

 

그러나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서 절도며 강도가 있을 수 있다.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서 절도며 강도는 다음과 같은 자이다.

 

그러니까 양의 목자가 아닌 자는 전부가 절도며 강도이다.

그러면 양의 목자는 무엇인가?


선지자선교회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4.04-6685 김반석 2026.02.22
공지 ‘최근 글’의 수와 게시판 전체의 글의 수가 일치 되지 않는 까닭 김반석 2022.10.05
공지 ‘최근 글'에 대한 안내 선지자 2014.05.08
3765 목회자와 교인이 같은 상급을 받을 수 있는 방편 김반석 2023.04.26
3764 율법이 무엇인가 ː 복음이 무엇인가 김반석 2023.04.25
3763 목회자의 장성과 교인의 장성 김반석 2023.04.25
3762 목회자의 이중직은 비성경적 성경근거 김반석 2023.04.24
3761 성경을 안다는 것과 성경을 모른다는 것 김반석 2023.04.24
3760 주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에 감사와 감격의 표현 김반석 2023.04.23
3759 교회와 교회의 부흥 김반석 2023.04.23
3758 율법은 죄를 깨닫고, 믿음은 의가 된다 김반석 2023.04.22
3757 이종교와 기독교의 핵심 둘 김반석 2023.04.22
3756 죄와 비신앙 김반석 2023.04.22
3755 파리가 붙는 곳 김반석 2023.04.22
3754 간구의 기도 ⑳ 식사 기도 김반석 2023.04.21
3753 종교다원주의는 이종교적이다 김반석 2023.04.21
3752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103살의 고령이라 그런가 김반석 2023.04.21
3751 율법은 의(義)가 안 되고 믿음이 의(義)가 된다 김반석 2023.04.20
3750 신앙의 기준을 어디에 김반석 2023.04.20
3749 찬송가 반주 악기에 대하여 김반석 2023.04.20
3748 율법의 행위 ː 믿음으로 의롭다 함 김반석 2023.04.19
3747 선교와 전도의 개념 김반석 2023.04.19
3746 진리로 왕 노릇 김반석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