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3 23:51
■ 절도며 강도와 양의 목자
(서문)
‘절도며 강도’는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이다(요10:1).
‘양의 목자’는 양의 우리의 문으로 들어가는 이다(요10:2).
이단은 당연히 절도며 강도이다.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는 절도며 강도가 있고 또한 양의 목자가 있다.
아마도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서 자신이 절도며 강도라 여길 자는 없을 것이다.
정통교회 직분자는 전부가 양의 목자라 여길 것이다.
그러나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서 절도며 강도가 있을 수 있다.
정통교회 직분자 중에서 절도며 강도는 다음과 같은 자이다.
그러니까 양의 목자가 아닌 자는 전부가 절도며 강도이다.
그러면 양의 목자는 무엇인가?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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