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14:32
■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2)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는 중요한 일도 잊어버린 채 재미있는 일이나 놀이에 빠져서 망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세상 속담이다.
우리의 신앙에서도 마치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는 것 같은 경우가 허다한데 다음과 같은 경우이다.
(고전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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