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23:03
■ 기독자의 개혁적 구원관 (교회론)
본문: (고전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서론)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하셨다.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하셨다.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하셨다.
그러면 ‘사랑이 없으면’에서 ‘사랑’은 무엇인가?
그리하여 ‘사랑’에 대하여 바로 아는 것이 곧 ‘기독자의 개혁적 구원관’이다.
(안내)
이 글의 제목은 「기독자의 개혁적 구원관」이다. 이 글의 내용은 ‘구원론’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이 글 제목에 (교회론)이라 붙인 까닭은 이 글은 ‘성경의 구원론’보다는 ‘기독자의 개혁적 구원관’이기에 제목에 (교회론)’으로 표시한 것이다. 그래서 이 글은 조직신학에서 ‘교회론’에 해당할 수 있다.
- 본 자료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연구> 교리문딥>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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