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와 성물은 천주교적

2014.12.12 01:51

선지자 조회 수:

성화와 성물은 천주교적

  선지자선교회

성화와 성물은 천주교에서 만들어 섬기는 우상들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는 기독교 안에도 성화와 성물을 들여놓고 있습니다.

 

지금 12월은 성탄절이 있는 달입니다.

성탄절을 기념한다면서 천주교적인 성화를 걸거나 성물을 진열하고 있습니다.

 

십계명 중에 제 2계명은 하늘과 땅과 땅 아래 물속에 있는 어떤 형상이라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화나 성물은 분명히 우상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받기 전에 걸어 놓은 성화를 불태웁시다.

진열한 성물은 부숴버립시다.

 

교회가 이래도 됩니까?

해도 너무 심하다 싶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3.15-4594 김반석 2026.01.13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1154 진리의 성품은 정확무오 선지자 2014.12.18
1153 사상적으로 믿는 예수 - 제목변경 선지자 2014.12.18
1152 이단대책위원회와 이단연구가 선지자 2014.12.16
1151 영적 전쟁 선지자 2014.12.16
1150 그 지역에 선지자 선지자 2014.12.14
1149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선지자 2014.12.12
» 성화와 성물은 천주교적 선지자 2014.12.12
1147 신신한 일꾼 [1] 선지자 2014.12.12
1146 지방교회(이단)의 특성 선지자 2014.12.07
1145 이 일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선지자 2014.12.07
1144 외견과 실상 선지자 2014.12.05
1143 이단 사이비 한 마디로 규정 선지자 2014.12.05
1142 이단 사이비의 극행 [1] 선지자 2014.12.04
1141 이용과 등용 선지자 2014.11.29
1140 인권과 신권 선지자 2014.11.26
1139 사모님 이야기 선지자 2014.11.26
1138 눈물 선지자 2014.11.20
1137 법궤를 멘 암소 선지자 2014.11.20
1136 약화 선지자 2014.11.20
1135 노심초사 선지자 2014.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