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05:02
김반석 조회 수:
■ 목회자의 두 부류
목회자 중에 잘난 자는 좀 세속적이다.
목회자 중에 신앙적이면 좀 못난 자이다.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두 부류 중에 그래도 신앙적 면을 보고 목회자를 세우셨다.
목회 세월이 제법 되었는데도 못난 자를 벗지 못했으면 못난 자는 못난 자이다.
백영희 목사님의 탄식 중에 하나가 이런 경우였다.
이 글을 쓰는 부족한 종이 이에 해당될 듯하다.
- 2019. 7. 18 김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