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2 06:14
■ 쉐마교육의 궤변된 미혹의 핵심
‘쉐마교육’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전적 부인하는 유대인의 율법교육 즉 유대인의 쉐마교육이다. 그런데 이 유대인의 율법교육 방법 즉 유대인의 쉐마교육 방법을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우리 가정에 도입해야 한다고 미혹하고 있다. 이것이 쉐마교육의 궤변된 미혹의 핵심이다.
그래서 제일 큰 염려는 쉐마교육에 미혹 받은 한국 교계 일부 신학교수와 목사들 중에서도 고신측 몇 명 원로급 목사들이 이 쉐마교육에 미혹 받아 선봉에 있다는 것이다.
유대인의 율법교육 즉 유대인의 쉐마교육은 하나의 율법종교의 교육이며. 하나의 이종교의 교육이다. 그런데도 이 교육 방법이 좋다면서 예수 믿는 기독교 교육 방법으로 삼자는 것은 마귀의 미혹이 아닐 수 없다.
‘쉐마교육’의 근원지는 쉐마교육연구원(현용수 원장)이다. 현용수 원장은 ‘LA 탈무드’와 ‘랍비신학대학원’을 수학한 출신이다.
- 2019. 8. 2 선지자문서선교회 김반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