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8 09:26
■ 예수 믿는 신앙의 세계는 신령의 세계
2019. 10. 28. 1차 원고/
2019. 10. 28. 2차 교정/
선지자문서선교회 김반석 e0691@hanmail.net
‘율법의 세계’
‘교리의 세계’
‘신령의 세계’
율법의 세계를 나타내는 표현은 쉽다.
교리의 세계를 나타내는 표현은 어렵지만 신령의 세계를 나타내는 표현보다는 쉽다.
신령의 세계를 나타내는 표현은 어렵다.
신령의 세계는 영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신령의 세계를 나타내는 표현은 영적이라야 한다. 즉 신령의 세계를 성령 충만의 역사로 영적으로 본 것을 표현해야 하는데 우리는 아직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기 이전의 육신의 몸이라서 입으로 표현이 둔하고 귀로 알아 듣는 것도 둔하다. 백영희 목사님께서는 이에 대하여 예를 들어 말씀하시기를 꿀 먹은 벙어리가 꿀맛을 표현할 때에 “어버버버” 하는 것이나 같다고 하셨다.
부족한 종이 신령의 세계를 어버버버적으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신령의 세계는 이 땅에서 살지만 진리의 세계이다.
신령의 세계는 이 땅에서 있지만 빛의 세계이다.
신령의 세계는 주 하나님과 동행하는 세계이다.
신령의 세계는 죄와 세상과 마귀를 이기는 세계이다.
신령의 세계는 기쁨으로 충만한 세계이다.
신령의 세계는 평강으로 충만한 세계이다.
이 땅에서 신령의 세계를 맛보는 것은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을 맛보는 것이나 같다.
누구든지 신령 세계를 말할 때에 성경 진리에 맞지 않는 부분은 인간의 주관적이다.
누구든지 신령 세계를 표현 할 때에 성경 진리에 맞지 않으면 마귀의 악령적이다.
믿지 아니하는 불신자는 땅의 육신의 세계에서 산다.
믿는 우리 신자들은 하늘의 신령의 세계에서 살아야 한다.
예수 믿는 신앙의 세계는 신령의 세계이다.
(고전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14:1) 사랑을 따라 구하라 신령한 것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전14:37) 만일 누구든지 자기를 선지자나 혹 신령한 자로 생각하거든 내가 너희에게 편지한 것이 주의 명령인 줄 알라
(엡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