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되기 쉽습니다
선지자선교회
○ 엉터리
산수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1+1=2라고 가르쳐놓고 막상 자신은 계산할 때 제 마음대로 계산해 버린다면 엉터리 선생님입니다. 가르칠 때는 바로 가르쳐 놓고 자신은 그만 엉터리입니다.
주의 종들이 교인들에게 진리대로 해야 된다고 가르쳐놓고 막상 자신과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제 뜻대로 해버린다면 엉터리 목회자입니다. 가르칠 때는 바로 가르쳐 놓고 자신은 그만 엉터리로 삽니다.
우리 목회자가 그리되기 쉽습니다.
○ 곰탕
중국에는 소고기 족발이나 꼬리 값이 아주 저렴해서 한국에서 처음 중국에 오면 곰탕을 실컷 해먹습니다. 한국에서는 귀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골 곰탕인데 중국에는 흔해서 초기에 몇 번 해먹고 나면 시시하게 여겨서 곰탕을 잘 해먹지 않습니다.
주 예수의 복음을 처음 받았을 때는 온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복음으로 받았습니다. 이 귀한 복음이 주의 피 대속 공로로 늘 충만하다보니 귀하지 않고 값이 적어서 그런 줄 예사로 대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그리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