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18:04
■ 주의 막대기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의 막대기는 우리를 징계하시는 것이다.
육신의 아버지가 자녀를 징계하기 위해 막대기를 들었다.
자녀는 징계를 당하지 않게 막대기를 상대할 것인가?
막대기를 든 아버지를 상대할 것인가?
땅들이 변하고 물결이 일어나 산 위에 넘치되/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 하나/
세상에 난리를/
괴롬이 심하고 환난이 극하나/
피난처 있으니 여호와요
(히13:6~8)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 2025. 09. 01∥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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