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19:18
■ 육, 육체, 육신, 옛 사람 (사람론)
(서론)
사람의 육적(肉的)에는 다음의 요소가 있다.
- 육
- 육체
- 육신
- 옛 사람
본론에서 부족한 종의 설명은 성경을 깨달아 가는 과정에 있는 것이다.
(본론)
1. 육
(요3: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하셨다.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는 곧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는 곧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는 곧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신 육(혼과 몸)을 말씀한다.
- ‘육’은 사람의 인성요소 ‘영과 혼과 몸’에서 ‘혼과 몸’에 해당한다.
2. 육체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육체는 사람이 범죄 하므로 여호와의 신(신약은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시지 아니하는 육체(혼과 몸)를 말한다.
- ‘육체’는 중생의 씻음(딛3:5)이 없는 불신자에 해당한다.
3. 육신
(롬6:19)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드려 거룩함에 이르라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드려 불법에 이른 것같이’ 하셨다. 그러므로 육신은 범죄 하는 연약한 육신(혼과 몸)을 말한다.
- ‘육신’은 신자의 옛 사람(엡4:22)에 해당한다.
4. 옛 사람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하셨다. 그러므로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이다.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기 전에는 육신(롬6:19)의 연약한 자, 하나님께 불순종(엡2:2)하는 죄인 된 자, 육신의 생각(롬8:7)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로서 옛 사람이다.
- ‘옛 사람’은 신자가 범죄 할 때 해당한다.
(첨부)
● 마음의 생각과 뜻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혼 안에 ‘마음’이 있다.
그렇기에 ‘혼 곧 마음’ ‘혼(마음)’의 표현은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 마음 안에 ‘생각과 뜻’이 있다.
- 2026. 08. 0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