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20:46
■ 칭의 ː 의 (구원론)
(서론)
칭의(稱義)가 있다.
의(義)가 있다.
‘칭의’는 의롭다 칭함이다.
‘의’는 의롭다 하심을 얻음이다.
‘칭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이다.
‘의’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이다.
(본론)
1장 칭의
(롬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하셨다. 이것은 곧 예수님의 대복종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칭의의 구속을 말씀한다.
1. 대복종의 대속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하셨다. 이것이 곧 예수님의 대복종의 대속이다.
2. 칭의의 구속
(롬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빌2:5~8)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된 것이 곧 칭의의 구속이다.
2장 의
(행13:38-39)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이 사람을 힘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하셨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엡1:13)을 말씀한다.
1. 피 곧 대속
예수님의 ❶대형벌의 대속(골1:21-22) ❷대복종의 대속(빌2:8) ❸대화평의 대속(골1:19-20)이다.
2. 죄 사함 곧 구속
예수님의 ❶사죄의 구속(골3:9-10) ❷칭의의 구속(롬5:19) ❸화목의 구속(고후5:18)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골3:9-10)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 ❷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롬5:19) 자로 사는 것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고후5:18) 곧 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①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❶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❷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❸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하시는(요15:26-27) 것과 그리고 ②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그리스도의 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❶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❷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❸눌린 자를 자유케(눅4:18) 하신다.
(결론)
‘칭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복종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칭의의 구속)을 받음이다.
‘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 곧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음(갈2:16)이다.
‘칭의’는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구속하신 것이다.
‘의’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형벌의 대속과 대복종의 대속과 대화평의 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사죄의 구속과 칭의의 구속과 화목의 구속)을 받은 자로 사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 2026. 08. 0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