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강령에 대하여

2022.03.15 22:39

김반석 조회 수:

율법의 강령에 대하여

 

본문: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서론)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이 율법의 강령이다.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한 것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율법의 강령이다.

 

그러면 율법의 강령이 사랑에만 한정되었는가? 율법의 강령에 대하여 사랑만 한정된 것같지만 강령에 속한 것은 더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다음의 본론에서 해당되는 성구를 제시한다.

 

이 글은 율법의 강령에 대한 1차 글이다. 앞으로 2차 글에서는 보다 정확한 정리가 될 것이다.


선지자선교회


- 본 자료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연구> 교리문답>에 게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