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흰 보좌 심판

2022.03.20 23:42

김반석 조회 수:

크고 흰 보좌 심판

 

본문: (20:11-15)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서론)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하셨다. 그러므로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 것은 크고 흰 보좌 심판이다.

 

참고: 교계에서는 크고 흰 보좌 심판에 대하여 백보좌 심판이라는 교리용어로 소통하고 있다.

 

그러면 크고 흰 보좌 심판은 무엇인가?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하셨다. 그러므로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 졌다. 그리하여 책들은 곧 행위록이며, 또 다른 책은 곧 생명책다.

 

그러면 책들 곧 행위록은 무엇인가?

그리고 또 다른 책 곧 생명책은 무엇인가?


선지자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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