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14:22
■ 주일 성수 (교회론)
(서론)
구약에는 ‘안식일 성수’를 해야 한다.
신약에는 ‘주일 성수’를 해야 한다.
그러면 구약에서 왜 ‘안식일 성수’를 해야 하는가?
그리고 신약에서 왜 ‘주일 성수’를 해야 하는가?
(본론)
1장 구약에서 왜 ‘안식일 성수’를 해야 하는가?
1.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
(창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1)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는 곧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2) ‘하나님의 모양대로’는 곧 우리가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이다.
2.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것’은 곧 일곱째 날 곧 안식일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이 되게 하시는 날로 거룩하게 하신 것이다.
3.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곧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신 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데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하신 것이다.
2장 신약에서 왜 ‘주일 성수’를 해야 하는가?
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요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하셨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신 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주일 성수’이다.
그러면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는 무엇인가?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엡1:7). 이것이 곧 주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신 것이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는 무엇인가?
그리고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는 무엇인가?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예수님의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① 대형벌의 대속
(골1:21-22)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② 대복종의 대속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③ 대화평의 대속
(골1:19-20)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2) 구속 곧 죄 사함
‘구속 곧 죄 사함’은 예수님의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① 사죄의 구속
(골3:9-10)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② 칭의의 구속
(롬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③ 화목의 구속
(고후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2.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요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셨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또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신 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주일 성수’이다.
그러면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는 무엇인가?
2.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 이것이 곧 주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신 것이다.
그러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무엇인가?
그리고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무엇인가?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① 사죄의 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
(골3:9-10)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② 칭의의 구속을 힘입어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사는 것
(롬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③ 화목의 구속을 힘입어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 하는 자로 사는 것
(고후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났나니 저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2)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① 보혜사의 임하심
(요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은 곧 ❶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❷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요일5:10-11)과 ❹의롭다 하심을 얻음(갈2:16)이다.
❶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 (성화)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❷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 (영생)
(요일5:10-11)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❸ 의롭다 하심을 얻음 (의)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② 주의 성령의 임하심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❶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과 ❷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과 ❸의롭다 하심을 얻음(갈2:16)이다.
❶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 (성화)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❷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 (영생)
(요일5:10-11)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❸ 의롭다 하심을 얻음 (의)
(갈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문답)
문1: 구약에서 왜 ‘안식일 성수’를 해야 하는가?
답: ❶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창1:26-28) ❷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창2:1-3) ❸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20:8-11)
문2: 신약에서 왜 ‘주일 성수’를 해야 하는가?
답: ❶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요20:19-23) 곧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그(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1:7) ❷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요20:19-23) 곧 그(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13) ❸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 같이 신약에서 안식 후 첫날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다.
(결론)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가 무엇인지 위의 본론과 문답에서 성경을 근거한 해설(해석해주는 성구와 정리자의 설명)을 하였다.
신약에서 ‘주일 성수’가 무엇인지 위의 본론과 문답에서 성경을 근거한 해설(해석해주는 성구와 정리자의 설명)을 하였다.
1.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제 칠 일 곧 일곱째 날 곧 안식일에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출20:8-11)’ 하셨다. 이것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를 위한 것이다. 그런데 구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지 위해서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것을 안식일 성수로 바꾸는 외식하는 자들이 되었다.
2.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히4:4-11)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구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므로 저희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셨다.
- ‘어느 날’은 곧 신약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요20:19) 곧 주일이다.
- ‘오늘날’은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눅2:11) 곧 신약이다.
- ‘오늘날 너희’는 곧 신약에 예수 믿는 우리이다.
참고: 오늘날 곧 신약에서 안식일을 지키는 이단 안식교(엘른 G, 화잇)가 있다. 그리고 안식일을 지키는 사이비교 하나님의교회(교주 안상홍)가 있다.
- 2026. 07. 09∥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