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15:54
■ 창2:7과 엡1:7-14은 구원 도리가 같다
(서론)
구약에 ‘창2:7’ 말씀이 있다.
(창2:7) ➊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➋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2:7 말씀은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것으로서 사람이 범죄 하기 전이다.
신약에 ‘엡1:7-14’ 말씀이 있다.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➊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➋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엡1:7-14 말씀은 사람이 범죄한 후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성령이 임하심이다.
그리하여 창2:7 말씀과 엡1:7-14 말씀은 구원도리가 같다.
(본론)
1장 ➊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창2:7) = ➋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1:7)
1.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흙(혼과 몸)으로 사람(육)을 지으신 것을 말씀한다. 이것은 사람이 범죄 하기 전에 육의 사람이다.
2.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것을 말씀한다. 이것은 사람이 범죄 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중생의 씻음(딛3:5)이다.
2장 ➊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 ➋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7)
1.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혼과 몸)으로 사람(육)을 지으시고, 생기(하나님의 영)이 그 코(사람의 혼)에 불어넣으시니(임하시니) 사람(혼과 몸=육)이 생령(영과 혼과 몸= 영육)이 된 것을 말씀한다.
2.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엡1:13) 것을 말씀한다. 이것은 사람이 범죄 후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아 즉 중생의 씻을 받은 그 안에서 또한 믿어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이 임하시는 성령의 새롭게 하심(딛3:5)이다.
(결론)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창2:7)’와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1:7)’는 구원 도리가 같다.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와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7)’는 구원 도리가 같다.
창2:7은,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 것이다.
엡1:7-13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 2026. 01. 3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