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06:29
■ 일곱째 날을 복 주사 ː 안식 후 첫날 성령을 받으라
(서론)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창2:1-3) 하셨다,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성령을 받으라(요20:19-23)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북 주시는 것과 예수님이 성령을 받으라 하신 것은 같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우리가 성령을 받는 것이다.
(본론)
1.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복 주시는 것은 안식이다.
2. 예수님께서 안식 후 첫날 성령을 받으라
(요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성령을 받으라 하신 것은 평강이다.
(결론)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복 주시는 것은 안식(영생과 생명)이다.
예수님이 안식 후 첫날 성령을 받으라 하신 것은 평강(영생과 생명)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복(안식) 주시는 것은 우리가 예수 믿어 성령(평강)을 받는 것이다.
‘성령을 받는 것’은 곧 ➊예수 그리스도릐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이것은 곧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그리고 이것은 ➌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또한 이것은 ➍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그렇기에 이것이 곧 하나님이 주시는 복(안식)이며. 이것이 곧 예수님이 받으라 하신 성령(평강)이다.
- 2026. 04. 0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