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天 黑夜

2013.04.01 23:06

선지자 조회 수: 추천:

■ 白天 黑夜
선지자선교회
‘◑’
‘낮과 밤’
‘白天 黑夜’

동그란 원 그림에 한쪽 반은 백(白), 한쪽 반은 흑(黑)입니다.
유치원 아이가 있는 어느 조선족 집의 벽에 붙은 그림 교재는 큰 공책 크기만 합니다. 
한쪽은 하얗고 한쪽은 새까만 합니다.

빛과 어두움을 대비하는 표 같습니다.
의인의 마음과 악인의 마음을 대비하는 표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2026.05,03-4662 김반석 2026.01.13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2026년도) 김반석 2026.01.13
공지 신앙표어와 목회표어 (2024년 7월 현재) 김반석 2024.07.19
공지 신앙 표어와 목회 표어 김반석 2024.03.30
공지 나는 독립으로/무언의 용사로/주님만모시고/어디까지든지 [1] 김반석 2022.12.14
공지 김반석의 표어적 성구 [1] 김반석 2018.12.02
공지 김반석의 묵상 선지자 2014.08.15
882 제가 그랬습니다 선지자 2013.04.14
881 취침 전 기도 선지자 2013.04.10
880 군복무 아들에게 권면하는 성구 선지자 2013.04.06
879 먼저 목회자 저희 몫 선지자 2013.04.02
878 목회가 무엇일까요? 선지자 2013.04.02
877 현란과 단순 선지자 2013.04.01
» 白天 黑夜 선지자 2013.04.01
875 신학생들에게 선지자 2013.03.30
874 제일 무서운 적 선지자 2013.03.30
873 오히려 감동을 선지자 2013.03.30
872 죽음+돈=? 선지자 2013.03.25
871 장로교의 개혁주의 교리 신조 선지자 2013.03.24
870 사람만 남으면 목회인가? 선지자 2013.03.23
869 주의 뜻을 붙드는 것이 우리의 일 선지자 2013.03.23
868 조직신학 집필자의 진학과정 선지자 2013.03.23
867 재주는 곰이 부리고 선지자 2013.03.23
866 장기판의 卒 선지자 2013.03.23
865 온 천하를 얻고도 선지자 2013.03.23
864 스승과 제자 선지자 2013.03.23
863 서울 어느 지역 선지자 2013.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