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목회자 저희 몫

2013.04.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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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목회자 저희 몫
선지자선교회
예배당에 침입한 자를 교회 수위 집사님이 붙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침입자는 수위 집사님을 마구 때리고 둔기로 머리를 쳤습니다.
그 소문이 그 지역 목회자들에게 전해졌습니다.

그 지역 목회자 중에 한 분은 교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했습니다.
“예배당에 어떤 일이 있으면 담임 목회자 저를 먼저 불러주십시오”
“그 다음에 부교역자를 부르십시오”
“다쳐도 죽어도 교인 여러분들보다 먼저 목회자 저희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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