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3 14:55
■ 육안(肉眼) 심안(心眼) 영안(靈眼)
(서문)
사람에게는 ‘육안(肉眼) 심안(心眼)’이 있다. 이렇게 육안(肉眼)과 심안(心眼)만 있는 사람은 예수 믿지 아니하는 사람이다.
사람에게는 ‘육안(肉眼) 심안(心眼) 영안(靈眼)’이 있다. 이렇게 육안(肉眼)과 심안(心眼)과 영안(靈眼)이 있는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이다.
(본문)
1. 육안(肉眼)
몸의 눈이다.
사람이라면 몸의 눈이 있고 몸의 눈으로 보는 것이 있다.
눈으로 보는 것은 물체의 형태와 현상이다.
2. 심안(心眼)
마음의 눈이다.
사람이라면 마음의 눈이 있고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이 있다.
마음의 눈으로 보는 것은 사람의 이성과 짐승의 본능이다.
3. 영안(靈眼)
영의 눈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자가 되어 영이 중생되었기에 영의 눈이 있고 영의 눈으로 보는 것이 있다.
영의 눈으로 보는 것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엡1:3) 것이다.
신령한 것은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고전2:13) 것이다.
(결문)
예수 믿지 아니하는 사람은 영안이 없기 때문에 마음에 눈으로 보는 것에 따른 몸의 눈이기 때문에 육신의 정욕으로 살 수 밖에 없다.
예수 믿는 사람은 영의 눈으로 보는 것에 따른 마음의 눈이 되고 몸의 눈이 되어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자로 살 수 있다.
(첨부)
다음은 한글사전에서 말하는 육안(肉眼)과 심안(心眼)이다. 여기에는 영안(靈眼)에 대한 언급은 아예 없다.
○ 육안 (肉眼)
① 안경을 쓰지 않고 직접 보는 눈. 또는 그 시력. 맨눈.
┈┈• ∼으로 식별이 가능하다.
② 식견 없이 표면적인 현상만을 보는 것.
○ 심안 (心眼)
사물을 살펴 분별하는 능력. 또는 그런 작용. 마음눈.
선지자문서선교회∥김반석 e0691@hanmail.net
2020.04.03 1차 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