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01:13
■ 따져보자 신천지에 빠지는 것과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감염현황 기준 2020. 04. 03. 현재 확진환자 총 10,062명, 격리해제 6,021명, 사망자 174명이다.
▲ 사이비교 신천지에 빠진 현황 기준 2020. 02. 21 현재 총 202,899명이다.
위의 도표에 보는 대로,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감염 확진자는 총 10,062명이다. 그리고 사이비교 신천지에 빠진 자는 전국에 총 202,899명이다. 간단히 말하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는 1만 명이고, 사이비교 신천지에 빠지는 자는 20만 명이다. 그러니까 1:20이다. 즉 사이비교 빠진 자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자보다 20배나 더 많다.
부족한 종이 사이비교 신천지 신도들이 서울시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집회 시위를 할 때에 물은 것이 있다.
“사람에게서 영이 중하나? 육이 중하나?”
신천지 신도들은 대답하기를 “영이 더 중하다”고 말했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는 것은 육이다.
사이비교 신천지에 빠져서 죽는 것은 영이다.
그러면 신천지에 빠지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보다 더 중하다
선지자문서선교회∥김반석 e0691@hanmail.net
2020.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