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14:54
■ 두 가지 숙제
(서문)
두 가지 숙제를 내어본다.
숙제를 내는 대상은 다음과 같다.
하나는, 믿음이 있다고 여기는 목회자와 교인에게
또 하나는, 신앙이 있다고 여기는 목회자와 교인에게
(본문)
1. 믿음이 있다고 여기는 목회자와 교인에게 내는 숙제는 다음과 같다.
1) 예수님의 대형벌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사죄의 구속을 힘입어 우리가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2) 예수님의 대복종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칭의의 구속을 힘입어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3) 예수님의 대화목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화목(화친)의 구속을 힘입어 우리가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2. 신앙이 있다고 여기는 목회자와 교인에게 내는 숙제는 다음과 같다.
1) 하나님과 동행(창6:9)이다.
2)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니 우리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다(요15:5).
3)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 된 자(고전3:16)가 되는 것이다.
(결문)
두 가지 숙제를 하루 동안 얼마나 지속하였는지?
그보다도 한 시간 동안 얼마나 지속하였는지?
그래서 믿음이 얼마나 있는지?
그래서 신앙이 얼마나 있는지?
- 2026. 08. 26∥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