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17:37
■ 기타와 드럼은 우상의 제물
이단 신사도운동은 열린 예배의 찬양 사역을 적극 활용하였다. 그리하여 예배당에 기타와 드럼이 유입된 근원은 이단 신사도운동과 열린 예배이다
이단 신사도운동과 열린 예배의 찬양 사역을 국내 교회에 최초로 도입하여 유입시킨 교회는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이다.
신사도운동의 핵심적 이단 요소는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고후11:4)’에서 ‘다른 영’이다. 그러니까 성령론에 대한 이단설 주장이다.
예를 들면, 성령을 받은 자가 안수하면 성령 받은 것이 옮겨간다는 ‘성령 전이(轉移)설’과 성령의 충만을 받으면 넘어지고 꼬꾸라지고 이상한 소리를 내며, 성령의 권능은 썩은 이가 금 이빨이 되고, 예배당 벽에 금가루 현상이 있다는 등이다.
이단 신사도운동의 24시간 중보기도에서 남녀 청년들이 강대상 앞을 무대로 삼아 기타와 드럼을 연주하며 복음성가를 불렀다. 소위 찬양 사역이다.
한국교회가 예배당에 기타와 드럼을 두는 것은 이단 신사도운동과 열린 예배의 소산물(所產物)이다. 그렇기에 이것은 우상의 제물이나 같다.
(행15:29)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 2026. 08. 3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