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3 16:50
■ 예배하자! 예배드리자!
오늘 다음과 같은 제목의 글을 썼다.
“예배하라 對 예배드리라”
이 글을 쓰고 나서, 믿는 우리가 예배를 어떻게 해야 하고,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 이에 대한 도리를 새롭게 깨달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 우리가 예배를 제대로 하는지, 우리가 제대로 예배를 드리는지 돌아보고 회개하는 심령이 되었다.
‘예배하라’에 대한 말씀은 다음과 같다.
(요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이다. 만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아니면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교인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하는 자가 된 증표는 보혜사 성령(요14:16-17, 요14:26, 요15:26)과 주의 성령(눅4:18)이 임하신 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께 예배를 한 것이다.
‘예배드리라’에 대한 말씀은 다음과 같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예배는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이 하나님께 우리의 드릴 영적 예배이다. 만일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이 아니면 하나님께 드릴 영적 예배가 아니다. 그러므로 목회자는 교인들이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드리도록 인도해야 한다.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영적 예배를 드린 증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엡1:13) 자이다. 이것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것이다.
예배하자!
예배드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