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02:47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 얼마나 써먹을지도 모르는데
“얼마나 써먹을지도 모르는데”
위의 말은 큰아들이 사모에게 한 말이다.
부족한 종은 사모에게 두세 주간의 큰아들 안부를 물었다.
큰아들은 외국에서 학비와 생활비 장학금을 받고 박사 과정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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