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16:57
■ 신앙과 목회 (교회론)
(서론)
목회자는 신앙과 목회이다.
교인은 신앙과 목회적이다.
‘신앙’은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목회’는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면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본론)
1장 주 하나님을 사랑
(신6:4-5)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하셨다.
(마22: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다.
그러면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1.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
(엡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으로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2.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요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➊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곧 포로 된 자를 자유케(눅4:18), ➋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곧 눈먼 자를 다시 보게(눅4:18), ➌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요15:26-27) 곧 눌린 자를 자유케(눅4:18) 하시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무엇인가?
3.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죄 사함 곧 구속
‘구속 곧 죄 사함’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자로 사는 것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❶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❷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가 임하시는 것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으로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2장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
(레19:18)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웃 사랑하기를 제 몸과 같이 하는 것이 곧 ‘사랑’이다.
(마22:39)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제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다.
그러면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사?
1.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
(갈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2. 주의 성령의 임하심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➊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육신의 연약한 자<롬5:6, 롬6:19>를 새 사람으로(골3:9-10) 죄짓지 아니하는(고전15:34)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제사장 직책’), ➋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롬5:8, 롬11:30>를 하나님의 뜻대로(요6:40) 하나님께 순종하는(롬5:19)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선지자 직책’), ➌눌린 자를 자유케(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롬5:10, 롬8:7>를 영의 생각<롬8:6>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고후5:18)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왕 직책’) 하신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무엇인가?
3.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엡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죄 사함 곧 구속
‘구속 곧 죄 사함’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자로 사는 것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❶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❷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주의 성령이 임하시는 것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문답)
문1: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답: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엡4:13)으로서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엡1:7, 앱1:13)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신다.
문2: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답: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갈4:19)으로서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엡1:7, 엡1:13)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신다.
(결론)
목회자는 신앙과 목회를 전무(專務)하는 직책이다.
교인은 일반 일을 하면서 신앙과 목회적이다.
‘신앙’은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목회’는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엡4:13)으로서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엡1:7, 앱1:13)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신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가 임하시는 것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으로서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갈4:19)으로서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엡1:7, 엡1:13)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신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주의 성령이 임하시는 것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신앙과 목회’는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며, 이것은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꼭 기억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이 임하신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자로 사는 것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❷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그리하여 신앙과 목회에 있어서 우리가 할 것은 믿음이다. 그리고 믿는 자에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성령(보혜사와 주의 성령)을 선물(행2:38, 엡2:8)로 주시는 것이다. 그렇기에 믿음이 없이는 신앙과 목회를 할 수가 없다.
- 2025. 12. 3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