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22:33
■ 대통령, 경호실장, 목사님
- 대통령의 말
"축하하네. 지금부터 나를 위해서 충성을 다해 주게. 나는 이 나라 국민들을 위해서 이 몸 바쳐 충성을 다하겠네."
- 경호실장의 말
“지금부터 자네들은 대통령을 위해서 죽어줘라. 대통령을 위해서 반드시 죽어야 된다. 충성을 다하고 사명감 다 하라, 대통령 각하께서는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이미 한 몸 불사르기로 각오가 돼 있네”
- 목사님의 말
“지금부터 성도님들은 나를 위해서 충성을 다해 주세요. 나는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서 이 몸 하나 다 바치고 충성을 하겠습니다.”
다음의 □ 안에 글은 제목 「대통령 경호원에서 '하나님의 경호원'으로…김규현 장로의 신앙 고백」에서 부분 발췌하였다. 경남CBS 최태경 아나운서 2026. 1. 13. 18:00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