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04:15
■ 어린아이가 흥얼거린 까닭
도회지(都會地)에는 단지(團地)마다 주변에 작은 공원들이 있다.
부족한 종은 어제 오후에 근처 공원에서 산보를 하였는데 마주 오는 쪽에서 대여섯 살 되는 어린아이가 라이드 온(Ride-on, 페달 없이 발로 땅을 치며 움직이는 기구)을 굴리며 왔다.
그러더니 멈추어서 몸을 돌려 뒤를 쓱 쳐다본 후에 입과 코에서 흥얼거리는 소리를 내었다. 마치 어른이 아주 기분 좋을 때 흥얼거리는 모습이나 소리가 흡사하였다. 대여섯 살 밖에 안되는 어린아이의 흥얼거리는 모습은 난생처음이라 허허 참나 싶었다.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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