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00:59
■ 말할 것이 아주 많다 · 말할 것이 별로 없다
말할 것이 아주 많을 수 있다.
말할 것이 별로 없을 수 있다.
자기 자녀에게는 말할 것이 아주 많다.
남의 자녀에게는 말할 것이 별로 없다.
자기 자녀에게는 사랑이 그만큼 있다.
남의 자녀에게는 사랑이 그만큼 없다.
사랑이 있는 만큼 할 말이 많다.
사랑이 없는 만큼 할 말이 없다.
우리 진영에 대하여 말할 것이 많은 분이 계실까?
우리 목회자들에 대하여 말할 것이 많은 분이 계실까?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2026.03.14-6624 | 김반석 | 2026.02.22 |
| 공지 | ‘최근 글’의 수와 게시판 전체의 글의 수가 일치 되지 않는 까닭 | 김반석 | 2022.10.05 |
| 공지 | ‘최근 글'에 대한 안내 | 선지자 | 2014.05.08 |
| 6524 | 산 신앙 ː 죽은 신앙 | 김반석 | 2026.02.11 |
| 6523 | ‘감사와 찬송과 영광’의 자격 (교회론) | 김반석 | 2026.02.10 |
| 6522 | 인생 말년은 검수 시간 | 김반석 | 2026.02.10 |
| 6521 | 태초에 ‘말씀’ 구약의 ‘여호와’ 신약의 ‘그리스도’ (기독론) | 김반석 | 2026.02.10 |
| 6520 | 신천지와 지방교회 | 김반석 | 2026.02.10 |
| 6519 | 우리의 구원은 영생 (구원론) | 김반석 | 2026.02.09 |
| 6518 | 신자의 길은 두 길이 아닌 한 길 | 김반석 | 2026.02.09 |
| 6517 | 3가지 입장 | 김반석 | 2026.02.09 |
| 6516 |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사람 (사람론) | 김반석 | 2026.02.09 |
| 6515 | 일치 가결에서 ‘일치’에 대한 성격 (교회론) | 김반석 | 2026.02.08 |
| 6514 | 총공회 신앙 노선과 교리 노선 (교회론) | 김반석 | 2026.02.08 |
| 6513 | 제일 좋은 형편 | 김반석 | 2026.02.08 |
| 6512 |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교회론) | 김반석 | 2026.02.08 |
| 6511 | 교회 일과 교단 일 ː 교회 (교회론) | 김반석 | 2026.02.07 |
| 6510 | 목회자와 교회가 전무 할 것 2가지 | 김반석 | 2026.02.07 |
| 6509 |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요일5:10-11) | 김반석 | 2026.02.07 |
| » | 말할 것이 아주 많다 · 말할 것이 별로 없다 | 김반석 | 2026.02.07 |
| 6507 | 바로 가고 있나 거꾸로 가고 있나 | 김반석 | 2026.02.06 |
| 6506 | 타락 전과 타락 후 | 김반석 | 2026.02.06 |
| 6505 | ‘피난처’ 성구 | 김반석 | 2026.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