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4 23:51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 혈기 부리는 자
오늘 오후에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승강장에 내려갔다. 승강장에는 전철을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고성을 마구 질러대었다. 얼마나 소리가 쩡쩡 울리는지 부족한 종이 사이비교 신천지를 배격할 때 고성과 레벨이 비슷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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