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03:03
■ 불신자의 형편 ː 신자의 형편
(서문)
불신자의 형편이 있다.
신자의 형편이 있다.
불신자의 형편과 신자의 형편은 아주 다른 것이 아니리 완전히 다르다,
(본문)
1. 불신자의 형편은 다음과 같다.
이 세상만 있다.
이 땅만 있다.
이 사건만 있다.
2. 신자의 형편은 다음과 같다.
이 세상과 천국이 있다.
이 땅과 하늘나라가 있다.
이 사건과 하나님이 계시다.
(결문)
불신자는 세상만 상대한다.
불신자는 땅만 상대한다.
불신자는 사건만 상대한다.
신자는 세상에서 천국을 상대한다.
신자는 땅에서 하늘나라를 상대한다.
신자는 사건에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그렇기에 불신자의 형편과 신자의 형편은 아주 다른 것이 아니리 완전히 다르다,
- 2026. 03. 02∥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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