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01:52
■ 목회자의 직책에 대한 시시비비가 전혀 필요치 않다
시장에서 가게를 하는 장사꾼은 장사를 바로 해야 된다. 그런데 장사는 제대로 하지 아니하고 주변에 주정 부리는 소리나 해대면 누가 좋아하겠나. 또한 시비를 하여 고소당해서 재판이나 받으면 그 장사꾼은 망해서 가게를 닫을 판이다.
목회자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는 직책이다. 목회자의 가게 장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이다.
목회자가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지 아니하고 딴짓을 하는 것은 마치 시장에 장사꾼이 장사에 성실히 힘쓰지 아니하고 주변에 주정 부리는 소리나 해대는 짓이나 같다.
자신은 취해서 잘 느끼지 못하고 흥취 하지만 주변에서는 꼴사나워 몹시 피곤 서러운 것이다.
목회자의 직책에 대한 시시비비(是是非非)가 전혀 필요치 않다 그 까닭은 성경에서 다음과 같이 분명히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행6:4)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 2026. 03. 03∥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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