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02:45
■ 그 속에 두 가지가 있어야 한다
야단칠 수 있다.
지적할 수 있다.
평가할 수 있다.
비평할 수 있다.
논평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속에 두 가지가 있어야 한다.
하나는, 자기가 주님 떠나지 않아야 한다.
또 하나는, 상대가 주님 모시는 자가 되게 해야 한다.
- 2026. 03. 1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