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15:20
■ 조리사의 맛 ∙ 목회자의 신앙
(서문)
식당에 조리사가 있다.
교회에 목회자가 있다.
식당에 조리사는 음식을 만든자.
교회에 목회자는 설교를 한다.
조리사의 음식이 맛이 있으면 손님들이 모인다.
목회자의 설교가 신앙이 있으면 교인들이 모인다.
역으로 조리사의 음식이 맛이 없으면 손님들이 줄어든다.
역으로 목회자의 설교가 신앙이 있으면 교인들이 줄어든다.
음식의 맛은 먹어보면 맛있는지 맛없는지 안다.
설교의 신앙은 들어보면 신앙이 있는지 없는지 안다.
- 본 글에 대한 전문은 홈페이지> 본회> 반석묵상>에 게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