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백영희목사님이 백영희목회설교록을 발간하게 하신 까닭

 

백영희목사님이 서부교회 강단 설교 곧 백영희목회설교록을 발간케 하신 까닭은 크게 둘이다.

 

하나는, 백영희목사님의 설교에 대하여 누가 반거짓말을 하는 경우에 반증하는 원본의 필요성이다.

 

또 하나는, 참 예수 믿는 바른 구원 도리는 한마디도 듣지 못하는 때를 위한 예비의 필요성이다.

 

백영희목사님은 백영희목회설교록을 발간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무습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제가 이 설교록 이래 하는 걸 말해도 그걸안 내려고서 자꾸 이라다가 자꾸 이래 퍼져 나가니까 이게 하나 있어야 되지 이거 없으면 그 반거짓말로 이래 놓고도 이거 누가 말했다 이라면 그때는 그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정죄받기 때문에 이것을 해놓으면 그 원본은 이러니까 그와는 다르다 여기에는 봐 이렇지 않느냐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조작배기로 반거짓말로 지놓은 것이라서 변명이 되겠다 하는 그 면에서 제가 그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1981. 11. 25. 수 새벽 설교에서

 

이래서 제가 설교록 출판하는 것을, 출간하는 것을 오랫 동안 금지해 나왔다가 얼마 전부터 설교록을 출간하는 것을 그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 지금은 이 설교를 할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고 하지마는 조금 있으면 이 설교를 할 사람도 없고 들을 사람도 없고 하지도 못합니다. ? 이설교 하면 전부 잡아 죽여버립니다. 냅둡니까? 전부 잡아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설교인데.

 

지금은 하지마는 나중에 가서는 차차 차차 그리되면은 참 예수 믿는 바른 구원 도리는 한 마디도 저거가 못 듣습니다. 한마디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다 세상 비위 맞추고 교인들도 그거 좋아하니까 교인들 비위 맞춰야 되지, 정부 비위 맞춰야 되지, 사회 비위 맞춰야 되지, 그놈 다 비위 다 맞출라 하니까 뭐 하나님 비위는 맞출 수 없어. 그런 시대가 곧 옵니다.

 

왜정 말년에도 옳은 설교 못 들었습니다. 설교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다 감옥에 갇혔고, 바른 설교 하는 사람들은 저 어데 산골짝에 그런 데서 조그만 데서 설교하고, 설교해도 다른 사람이 오지를 못해요. ‘어데 가노?’ `아무 교회 간다’ ‘이놈아 왜 너거 교회 예배 안 보고 그리 가노?' 이래 가지고 가면 잡아갑니다. 이라니까 설교하는 사람도 생명 내놔야 되고 설교 말씀을 들으러 가는 사람도 생명 내놔야 돼요.

 

이러니까, 지금은 이렇지마는 이 설교록을 이래 놓으면 앞으로 이 설교록을 어느 시대가 되면은 아무것이 집에 설교록 있지?’ 이래 가지고 지금 편집실에 가 가지고서 이 회원이 누구 누구고?’ 회원에 가입한 사람들 집은 다 뒤비고 조사할 것입니다. 이러니까 그런 일이 되면 회원 명록을 불에 싹 살라버려야 될 것이라. ‘있는데 내가 누구 누구인지 모르겠다이러면 교인들 집마다 다 출 것이오. 그래 가지고서 설교록 있으면 다 태워버리고 압수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래도 그걸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서 숨겨 덮어 가루어 덮어 놓은 그 사람들은 그때는 인제 그걸 읽을 수 있어. 그때 읽으면 그때 시대가 이 시대가 이렇지마는 이게 틀렸다하는 것을 그때 알 거라. 그때 보관해 가지고 읽을 자들 읽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설교록을 내가 지금 허락을 한 것입니다.

 

세상 지식은 다 배암의 지식이요 다 죽은 지식이라 이라는데 세상 지식가들이 내비둡니까? 마구 달라들어 원수삼아 이럴 터인데. 지금은 하나님이 전하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방해를 못 하지마는 좀 있으면 방해하니까 설교록을 제 맘대로 읽지도 듣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합니다. (1987. 5. 22. 금 지권찰회)

 

- 2026. 08. 27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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