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19:31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5:1-10)
본문: (마5:1-10)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서론)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하셨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 자’는 무엇인가?
부족한 종이 2011년도에 마태복음을 중심 해서 복음서 주석을 하였다. 이때 해석하기 어려운 난해절 중 하나가 팔복 중에서 ‘심령이 가난한 자’였다.
(본론)
1.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2:1-7) 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오직 네게 이것이 있으니 네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는도다 나도 이것을 미워하노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하셨다. 이것이 곧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며, 이것이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2.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2:8-11)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다. 이것이 곧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며, 이것이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3.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2:12-17)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죄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하셨다. 이것이 곧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며, 이것이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4.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2:18-29)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하셨다. 이것이 곧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며, 이것이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5.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3:1-6)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하셨다. 이것이 곧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며, 이것이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6.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3:7-13)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하셨다. 이것이 곧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며, 이것이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7.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계3:14-22)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하셨다. 이것이 곧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며, 이것이 곧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결론)
마5:1에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하셨다.
그러므로 ‘심령이 가난한 자’는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일곱 교회 곧 ‘에배소 교회, 서머나 교회, 버가모 교회, 두아디라 교회, 사데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들에게 편지하기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이다.
- 2026. 08. 3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