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22:18
■ 정신없는 미친 소리요
위의 제목 “정신없는 미친 소리요”는 백영희목사님이 설교 시간에 하신 말씀이다.
- 백영희목사님은 일제시대 때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이기셨다.
- 백영희목사님은 6⦁25 전쟁 때 무신론자 공산군 치하의 거창지역에서 하루 종 3번치고 3번 예배를 드렸다.
지난 환난 때와 신앙을 말씀하면서, 앞으로 환난 때의 신앙을 예비하도록 말씀하셨다.
일제시대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이기신 것은 백영희목사님 자신이다.
6⦁25 전쟁 때 무신론자 공산군 치하에서 신앙을 지키고 이긴 것은 백영희목사님 자신이다.
지난 환난 때를 말씀하시면서 교인 우리를 위해 부득이 하는 말이지 나를 위한 말은 조금도 없다고 하셨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위한 것이요. 나에게는 정신없는 미친 소리요” 하셨다.
그러니까 목사님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셨다는 것이다.
- 누가 어떤 것을 자기가 했다고 하자. 그렇다면 그것은 자기가 한 것이다.
- 누가 어떤 것을 주님이 하셨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것은 주님이 하신 것이다.
- 2026. 09. 14∥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