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22:02
■ 사람으로 세워진 것 ː 성령으로 세워진 것
사람으로 세워진 것이 있다.
성령으로 세워진 것이 있다.
사람으로 세워진 것은 육체적이다.
성령으로 세워진 것은 신령적이다.
육체적은 사람의 혼(마음의 생각과 뜻)과 몸(관절과 골수)이다.
신령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심이다
사람으로 세워진 것은 길어야 당대이며 둘째 사망이다.
성령으로 세워진 것은 세세 무궁이며 영생과 생명이다.
사람으로 세워진 것과 성령으로 세워진 것이 겉으로는 표가 안 날 수 있다.
사람으로 세워진 것과 성령으로 세워진 것이 속으로는 표가 분명히 난다.
그러므로 겉의 규모를 보면 자타가 속는다.
그렇기에 속의 본질을 봐야 자타가 속지 아니한다.
- 2026. 09. 15∥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