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23:39
■ 짐이 곧 국가이다
다음은 프랑스 국왕 루이 14가 한 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짐이 곧 국가이다.”
“짐이 곧 국가이다.”는 다음의 말뜻이 내포되어 있다.
- 내가 곧 권세이다.
- 내가 곧 중심이다.
- 내가 곧 기준이다.
다음의 말은 루이 14세가 죽기 직전 침상에서 실제 남긴 유언이다.
“나는 떠나지만 국가는 영원히 남을 것이다.”
“나는 떠나지만 국가는 영원히 남을 것이다.”는 다음의 말뜻이 내포되어 있다.
- 나는 죽는데 권세는 별도로 있다.
- 나는 죽는데 중심은 별도로 았다.
- 나는 죽는데 기준은 별도로 있다.
다음의 말은 “짐이 곧 국가이다.”와 같은 성격이다.
“내가 곧 공회이다”
- 2026. 09. 23∥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