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교회론)

 

(서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요14:16-17, 요14:26, 요15:26-27)와 주의 성령(눅4:18)이 임하신다. 이것이 곧 ‘성령으로 세례(막1:8)이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자에게 그 표시로 교회가 물로 머리에 안수 세례를 한다. 이것이 곧 ‘물로 세례(행1047)’이다.

 

교회가 물로 세례를 줄 때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아멘” 한다. 그런데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를 성경에 엄밀히 적용하면 성경적이 안 된다. 그 이유는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세 하나님이 되는 오해와 의문의 표현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무엇이 성경적인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가 성경적이다. 그런 것은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마28:19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는 고후13:13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와 구원 도리가 같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가 성경적이다.

 

그러면 ‘아버지와’는 무엇인가?

그리고 ‘아들과’는 무엇인가?

그리고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는 무엇인가?

 

(본론)

 

1. 아버지와

 

1)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시고 예정하심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 이것이 곧 ‘아버지와’이다.

 

2)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롬8:29-30)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다. 이것이 곧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시고 예정하심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아버지와’이다.

 

2. 아들과

 

(엡1:7-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았다(엡1:7). 이것이 곧 ‘아들과’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

 

예수님의 ❶대형벌의 대속(골1:21-22) ❷대복종의 대속(빌2:8) ❸대화평의 대속(골1:19-20)이다.

 

2) 죄 사함(구속)

 

예수님의 ❶사죄의 구속(골3:9-10) ❷칭의의 구속(롬5:19) ❸화목의 구속(고후5:18)이다.

 

3.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엡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엡1:13). 이것이 곧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이다.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❶새 사람(골3:9-10)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 ❷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롬5:19) 자로 사는 것 ❸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고후5:18) 곧 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2)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❶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❷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❸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요15:26-27) 것과 그리고 ②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❶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❷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❸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눅4:18) 것이다.

 

-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것이며, 이것은 곧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요일4:10-11)이다.

 

-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며, 이것은 곧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문답)

 

문1: ‘아버지와’는 무엇인가?

 

답: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엡1:4-5).

 

문2: ‘아들과’는 무엇인가?

 

답: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았다(엡1:7).

 

문3: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는 무엇인가?

 

답: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엡1:13)

 

(결론)

 

(고후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하셨다. 이것은 본문 마28:19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와 구원 도리가 같은 말씀이다.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자에게, 교회가 물로 세례를 줄 때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가 성경적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서론에서 언급했듯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는 성경적이 안 되는 것이다.

 

- 2026. 09. 29∥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첨부)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하여 (하나님론)

 

본문: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서론)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하셨다.

 

그러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무엇인가?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구원역사’는 무엇인가?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태초에 천지 창조’는 무엇인가?

 

(본론)

 

1장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1.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엡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시다.

 

2.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하셨다. 그러므로 아들 예수(막1:1)는 아버지 하나님(엡1:3)께로서 나오셨다. 그리하여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엡1:3)께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엡1:4).

 

3.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엡1:3)께로서 나오시는 성령이시다. 그리하여 성령은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롬8:9)이시다.

 

2장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구원역사

 

1.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엡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로서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예정하셨다.

 

2.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엡1:7-12)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엡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3-14)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엡1:13) 곧 구속 곧 죄 사함을 받는 자로 사는 자에게 곧 예수 그리스도룰 믿는 자에게 약속의 성령 곧 보혜사 성령(요14:16-17, 요14:26, 요15:26-27)와 주의 성령(눅4;18)이 임하신다.

 

3장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태초에 천지 창조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2.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창2:4)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천지의 창조된 대략이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 하셨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에서 ‘여호와’는 말씀(요1:1-3)으로서,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고후4:4)이시다.

 

(요1:1-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말씀(구약에서 여호와, 신약에서 그리스도)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함께 계셨다.

 

3.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창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신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보혜사 성령(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눅4:18)이시다.

 

(문답)

 

문1: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무엇인가?

 

답: ❶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엡1:3) ❷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고전1:30) ❸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27)

 

문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구원역사’는 무엇인가?

 

답: ❶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엡1:3-6) ❷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엡1:7-12) ❸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엡1:13-14)

 

문3: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태초에 천지 창조’는 무엇인가?

 

답: ❶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창1:1) ❷여호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때에(창2:4) ❸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창1:2)

 

(결론)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일체(一體) 되신 하나님을 나타낸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구원역사’은 삼위(三位) 되신 하나님을 나타낸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태초에 천지 창조’는 함께 계신 한 분 하나님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서 삼위일체 한 분 하나님이시다.

 

- 2026. 09. 24∥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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