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22:06
■ 마7:21-23 주석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본문: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서문)
본문 마7:21-23 말씀에 대하여 성경을 근거하여 한 절씩 주석을 한다.
성경주석이나 성경해석은 해석할 성구나 성구의 단락에 대하여 해석해주는 성구를 성경에서 찾아 제시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자가 해석해주는 성구의 범위 내에서 설명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주석은 한 절씩 성경을 근거하여 해석하는 위주의 형태이다.
그리고 ‘성경해석’은 한 절에서 단락을 지어 해석하는 위주의 형태이다.
- 안내: 본문 성구 아래 파란색 성구가 해석해주는 성구로서 성경에서 찾은 것이다.
(본문)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엡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2.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은(엡1:1`3) 자라야 들어간다는 말씀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은 ❶대형벌의 대속과 ❷대복종의 대속과 ❸대화평의 대속이다.
2) 죄 사함 곧 구속
‘죄 사함 곧 구속’은 ❶사죄의 구속과 ❷칭의의 구속과 ❸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다음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자로 사는 것이다.
①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
➊육신의 연약한 자(롬5:6)를 ➋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형벌(골1:22)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➌죄 사함 곧 새 사람(골3:10)으로 사죄의 구속을 받았다. 그러므로 ➍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요일3:9)로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②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
➊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롬5:8)를 ➋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복종(빌2:8)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➌죄 사함 곧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롬5:19)로 칭의의 구속을 받았다. 그러므로 ➍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마7:21)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③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
➊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롬5:10)를 ➋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화평(골1:20)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➌죄 사함 곧 영의 생각(롬8:6)으로 사는 화목(화친)의 구속을 받았다. 그러므로 ➍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고후5:18) 곧 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❶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❷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①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요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➊영원토록 함께 계시고(요14:16-17) 곧 포로된 자를 자유케(눅4:18), ➋모든 것을 가르치시고(요14:26) 곧 눈먼 자를 다시 보게(눅4:18), ➌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요15:26-27) 곧 눌린 자를 자유케(눅4:18) 하시는 것이다.
- ‘보혜사의 임하심’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엡4:13) 성화이며, 또한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요일5:10-11)이다.
② 주의 성령의 임하심
(눅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➊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육신의 연약한 자<롬5:6, 롬6:19>를 새 사람으로(골3:9-10) 죄짓지 아니하는(고전15:34)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제사장 직책’), ➋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롬5:8, 롬11:30>를 하나님의 뜻대로(요6:40) 하나님께 순종하는(롬5:19)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선지자 직책’), ➌눌린 자를 자유케(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롬5:10, 롬8:7>를 영의 생각<롬8:6>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고후5:18)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곧 기름 부음의 ‘왕 직책’) 하신다.
-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성화이며, 또한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고전13:1-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➊‘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➋‘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➌‘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이 곧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는 것이다.
●(마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23:27-28)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하셨다. 그러므로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한 것이 곧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신 것이다.
(문답)
문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는 무엇인가?
답: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문2: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는 무엇인가?
답: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야(엡1:13) 들어간다는 말씀이다.
문3: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는 무엇인가?
답: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을 말씀한다.
문4: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는 무엇인가?
답: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한 것을 말씀한다.
(결문)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위의 마7:21-23 말씀에서 제일 핵심 되고 중요한 말씀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았다고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은 우리가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아야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이다.
-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➊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➋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➌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이 임하신다.
- 2026. 01. 08∥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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