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과 믿음

2022.05.13 22:33

김반석 조회 수:


선지자선교회

구원과 믿음

 

(서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에는 우리의 믿음이 필요하다.

 

그러면 하나님의 구원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구원은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믿어 죄 사함(중생의 씻음)을 받는 믿음은 단번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함(성령의 새롭게 하심)을 얻는 믿음은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는 동안 중복이다.

 

하나님의 구원과 우리의 믿음에 대하여 본론에서 성경을 근거한 해설을 한다. 그리고 결론에서 한 번 더 요약 설명을 한다.

 

(본론)

 

1장 하나님의 구원

 

(3:4-7)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을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은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다.

 

그러면 중생의 씻음은 무엇이며,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무엇인가?

 

1. 중생의 씻음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하셨다. 즉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 이것은 하나님이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믿는 자에게 거저주시는(1:6) 은혜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3:5)’이다.

 

그러면 피 곧 대속은 무엇이며, ‘죄 사함 곧 구속은 무엇인가?

 

1) 피 곧 대속

 

예수님의 육체가 죽으시는 대형벌(代刑罰: 1:22)의 대속을 하셨다.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복종하시는 대복종(代服從: 2:8)의 대속을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아버지 하나님 안에 거하시는 대화평(代和平: 1:19-20)의 대속을 하셨다.

 

2) 죄 사함 곧 구속

 

육신의 연약한 자(5:6)를 생기 있는 산 영(고전15:45)의 사람으로 구속하셨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5:8)를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구속하셨다.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5:10)를 하나님과 화목하는 자로 구속하셨다.

 

중생의 씻음

 

사람이 범죄하므로 여호와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시지 아니하는 육체(6:3)의 사람(혼과 몸)이 되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받아 생기 있는 생령(2:7)의 사람 즉 산 영(고전15:45)의 사람이 되었다. 그리하여 육체(혼과 몸)의 사람이 생령의 사람(영과 혼과 몸) 곧 산 영의 사람(영과 혼과 몸)이 된 것이 곧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3:5)이다.

 

2. 성령의 새롭게 하심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하셨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 이것이 곧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음(2:16)이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령의 새롭게 하심(3:5)’이다.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 곧 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3:10) 죄 짓지 아니하는 자로 살고, 하나님의 뜻대로(6:40)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로 살고, 영의 생각으로(8:6)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이것이 약2:14-26에서 말씀하는 행함즉 믿음의 행함이다. 그러므로 믿음의 행함율법의 행위(3:20)’는 다르다.

 

율법의 행위는 곧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10:19)’는 율법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이다. 그렇기에 율법으로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고 죄를 깨달음(3:20)이다.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그의 성령 곧 보혜사 성령과 주의 성령을 선물(2:38, 2:8)로 주신다. 즉 믿음으로 사는 자에게 값없이(3:24) 주시는 은혜이다. 그렇기에 벧후1:1보배로운 믿음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믿음에 힘써야(4:3, 벧후1:5, 벧후1:10, 1:3) 한다.

 

2)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 14:26, 15:26)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 하게(15:26) 하신다. 이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다.

 

주의 성령의 임하심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육신의 연약한 자<5:6, 6:19>를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8:9> 생기 있는 자가 되게),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5:8, 11:30>를 하나님께 순종하는<1:5) 의인이 되게), 눌린 자를 자유케(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5:10, 8:7>를 영의 생각<8:6>으로 하나님과 화목하는 자가 되게) 하신다(4:18). 이것은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19)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다.

 

2장 우리의 믿음

 

1.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심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속죄 곧 중생의 씻음은 단번에 받았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받는 데에는 우리가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믿는 믿음 또한 단번이다.

 

(5:6-10)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에 하셨다. 즉 우리가 아직 육신의 연약한 자,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인 된 자,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기 되었을 때에 우리가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단번에 믿음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받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1:7)을 받는 데는 우리가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믿는 믿음이 단번이다.

 

2.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감

 

(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 되는 것은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간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데는 단번적이 아니라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는 동안 중복적이다.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는 데는 일회의 단번적이 아니라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는 동안 계속의 중복적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음(2:16)은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 14:26, 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은 즉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1;13)은 일회의 단번적이 아니라 이 땅에서 구원을 이루는 동안 계속의 중복적이다.

 

(결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은 중생의 씻음(3:5)’성령의 새롭게 하심(3:5)’이다.

 

중생의 씻음은 곧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은 그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받았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우리가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믿는 것 또한 단번이다.

 

성령의 새롭게 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1:13)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 14:26, 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즉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음이다. 이것은 곧 우리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함을 얻는 믿음은 일회의 단번적이 아니라 계속의 중복적이다.

 

다시 간단히 말하지만,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믿어 죄 사함을 받는 데는 우리의 믿음이 단번이다. 그런 것은 예수의 피로 영원한 속죄 곧 중생의 씻음은 단번에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는 데는 우리의 믿음이 중복이다. 그런 것은 우리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것은 중복적으로 성화(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4:13>) 되어 가기 때문이다.

 

- 2022. 05. 13김반석목사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