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19:49
■ 삼위 하나님 ː 세 하나님 (하나님론)
(서론)
‘삼위 하나님’의 표현은 성경적이다.
‘세 하나님’의 표현은 이단설이다.
‘삼위 하나님’은 일체이신 하나님이 되는 표현이기에 성경적이다.
‘세 하나님’은 하나님이 셋 되는 삼신론이 되는 표현이기에 이단설이다.
(본론)
1장 삼위 하나님
다음의 ‘삼위 하나님’에 대한 표현은 성경적이다.
1. 수(數)
☢ (적당한 도표를 활용; 삼위 하나님이 함께 계셔 한 하나님)
2.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아들(예수 그리스도)+성령(하나님의 영)= 한 하나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삼위)이 함께 계셔(일체) 한 하나님(삼위일체)
3. 삼위를 사람에게 적용
영+혼+몸= 한 사람
영과 혼과 몸(삼위)이 함께 있어(일체) 한 사람(삼위일체)
2장 세 하나님
다음의 ‘세 하나님’에 대한 표현은 이단설이다.
1. 수(數)
1+1+1=1 (세 하나님은 이단설 ‘삼신론’이다. 세 하나님이 한 하나님이 될 수 없다. )
2. 하나님
성부 하나님+성자 하나님+성령 하나님= 한 하나님
세 하나님이 합하여 한 하나님
3. 셋을 사람에게 적용
한 사람+한 사람+한 사람= 한 사람
세 사람이 합해서 한 사람
(결론)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삼위)’이 함께 계셔(일체) 한 하나님(삼위일체)이시다.
➊‘아버지’는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하나님으로서 하나님 본체(빌2:5-6)이시다.
➋‘아들’은 아버지께로서 나오신(고전1:30) 예수 그리스도로서 하나님 본체의 형상(히1:2-3)이시다.
➌‘성령’은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요15:26-27) 곧 보혜사(요16:26)로서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롬8:9)이시다.
‘아버지’는 하나님 본체
‘아들’은 하나님 본체의 형상
‘성령’은 하나님의 영
그러므로 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와 성령(하나님의 영)’으로서 삼위 하나님이시다. 그렇기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하나님의 영)’의 관계적 성격을 무시하고,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서 세 하나님으로 표현하면 삼신론 이단설이 된다.
하나님의 삼위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 받은 사람의 삼위 곧 ‘영과 혼과 몸’의 성격과 같다.
우리가 사람에 대하여 ‘영 사람과 혼 사람과 몸 사람’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이렇게 표현 하면 한 사람이 세 사람이 되는 궤변이기 때문이다. 이 성격에 연관해서 하나님에 대하여 엄밀히 적용하면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 표현하면 한 하나님이 세 하나님이 되는 궤변이 된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삼위에 대한 정확한 표현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이다.
- 2026. 04. 2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