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19:16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ː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 (하나님론)
본문: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서론)
성경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말씀하셨다.
신학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 말하고 있다.
성경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에 대하여 신학에서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 표현하는 것은 진리의 도리에서 아주 큰 차이가 크게 있다.
그런 것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삼위 하나님’을 전제(前提)하는 표현이다.
그러나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세 하나님’을 전제(前提)하는 표현이 된다.
그러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무엇인가?
그리고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무엇이 되는가?
(본론)
1장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
1. 아버지
1)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고전8:6) 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하셨다. 그러므로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아버지’이다.
2)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약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아버지(하나님)가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아버지’이다.
2. 아들
1)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고전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오신 것이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아들’이다. 그렇기에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예수가 곧 아들이다.
2)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히1:2-3)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하셨다. 그러므로 아들(예수 그리스도)은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시다. 그렇기에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신 아들(예수 그리스도)이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아들’이다. 이것이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신 예수 그리스도로서 아들이시다.
3. 성령
1)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하셨다. 그러므로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성령’이다. 이것이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보혜사(하나님의 영) 곧 성령이시다.
2)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영 곧 보혜사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마28:19)’에서 ‘성령’이다. 이것이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보혜사로서 성령이시다.
2장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과 다르게 세 하나님을 전제하는 표현이 된다.
다음은 ‘세 하나님’에 관한 표현으로서 비성경적 이단설이 된다.
1. 수(數)
1+1+1=1 (세 하나님은 이단설 ‘삼신론’이 된다. 세 하나님이 한 하나님이 될 수 없다.)
2. 하나님
성부 하나님+성자 하나님+성령 하나님= 한 하나님
세 하나님이 합해서 한 하나님
3. 셋을 사람에게 적용
한 사람+한 사람+한 사람= 한 사람
세 사람이 합해서 한 사람
(문답)
문1: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은 무엇인가?
답: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신 예수 그리스도(아들)이시다. 그리고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보혜사 곧 하나님의 영(성령)이시다.
➊ 아버지(하나님)는 하나님 본체이시다. ➋ 아들(예수 그리스도)은 하나님 본체의 형상이시다. ➌ 성령(보혜사)은 하나님의 영이시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삼위)이 함께 계셔(일체) 한 하나님(삼위일체)이시다.
문2: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의 표현은 무엇이 되는가?
답: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세 하나님이 되는 표현이 전제된다. 그리하여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한 하나님이 되며, 이에 대한 교리용어가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하니 하늘과 땅에 어떤 이치에도 맞지 않기에 의문으로 지내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시기에 세 하나님이 합하여 한 하나님이 된다고 억지 이해를 시키려 한다.
그러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성경을 근거하여 ‘삼위일체 하나님’을 해설하면 정확하고 명확하게 해설할 수 있게 된다. 즉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성령 보혜사이시다. 그렇기에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삼위)이 함께 계서(일체) 한 하나님(삼위일체)이시다.
(결론)
하나님은 삼위일체 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서 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삼위)이 함께 계서(일체) 한 하나님(삼위일체)이시다. 그런 것은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본체)로서 아들(본체의 형상)이 나오셨고,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성령(보혜사 곧 하나님의 영)이 나오셨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표현이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 표현하면 세 하나님이 되기에 삼위일체 교리의 이치에 배치되므로 도무지 이해가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하여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 표현하면 안 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해야 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
- ‘아버지(하나님)와 아들(예수 그리스도)과 성령(하나님의 영)’
그리고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는 있다.
- ‘아버지(성부 하나님)와 아들(성자 하나님)과 성령(성령 하나님)’
그러나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 독단하는 표현을 하면 용어적으로 일단 세 하나님 즉 이단설 삼신론 표현이 된다.
그리고 정통교회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세 격위의 하나님 곧 삼위 하나님으로 표현하는데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은 세 하나님을 전제하는 표현이 되기에 상치(相馳)되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교리가 이해되지 않고 의문에 있은 것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꼭 명시해야 하는 것은,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신 예수 그리스도(아들)이시며, 그리고 한 하나님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보혜사 곧 하나님의 영(성령)이신 것을 전제하는 표현이 되기 때문이다.
- 2026. 04. 30∥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