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

 

1981. 11. 12. 목새

 

본문 : 디모데전서 4장 8절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육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우리는 경건 연습이 되든지 육체의 연습이 되든지 둘 중에 하나는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연습이라 말은 듣고 보아서 알고 안 그것을 자꾸 익혀서 이제는 그게  익숙하고 또 숙달되어서 자기의 본능화 되어지게 하는 이것이 연습입니다.

무엇이든지 그렇게 연습하면 결국은 그것이 자기 본능되고 자기가 됩니다.

사람이 안 되면 술 먹고 연습을 해서 이제는 그 사람의 술의 사람이 되든지  노름하는 일을 연습해서 노름의 사람이 되든지 이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을  연습해서 거짓말 하는 사람이 되든지 그러면 이런 일 저런 일을 연습해서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되든지 어떤 예술을 연습해서 그 사람이 되든지 과학을  연습해서 그 사람이 되든지 도적질을 연습해서 도적질이 본능화 되든지 어쨎든지  사람은 일생 사는 것이 연습 생활입니다.

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연습을 많이 하게 되고 많이 하면 그것이 능숙해 지는  것입니다.

연습한 그대로 그 사람은 그 사람이 됩니다. 지금은 연습하는 그 행동만  사람들이 볼 수 있고 또 그 행동도 어떤 연습하고 있는지 그것도 또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것도 많습니다. 사람들이 볼 수 있는 행동을 볼 수 있는 행동으로  연습되는 것도 있고 볼 수 없어 숨겨서 나쁜 일 도적질이나 뭐 그 나쁜 일은 볼  수 없도록 숨겨서 연습을 합니다.

그러나 마치 흰 종이를 밑에다가 놓고 위에 먹사지를 깔아놓고 저는 보니까 검은  것 뿐이니까 아무 것도 다른 것 보이지 않고 검은 것 뿐이니 볼펜을 가지고  마음대로 이리 저리 얼마든지 이래주 그리서 별별 것을 다 써놓고 이거 뭐  장난을 해놨는데 나중에 검은 종이를 휫 빼버리고 나면 밑에 제가 붓을 가지고  그린대로 다 하나도 빠짐없이 남김없이 다 거기에 그려지는 것 마찬가지로, 이제 사람이 볼 수 있는 이 행동을 복사지와 같이 이 세상 살이를 끝내고 나면  이 다음에 흰 종이에 글 적힌 것 모양으로 자기라는 사람이 어떤 행동해서  어떻게 되 가지고 있는 그 사람이 고대로 입혀집니다. 사람이 고대로 연습한  고대로 사람이 나오고, 또 그대로 하나님의 그 심판록에 기록되고 마음을 이래  먹으나 저래 먹으나 그게 다 기록이 되고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한 것 다  기록이 되고 그래서 자기가 세상 살이는 모든 살이가 다 연습하는 살이다.

연습은 무슨 연습이든지 하면 자기 몸에 뱁니다. 배 가지고 그것이 자기가  됩니다.

육체를 연습하는 연습을 하든지 경건을 연습하는 연습을 하든지 그대로 됩니다.

사람이 차차 차차 나이가 많아져 갈 수록 가치가 달라집니다. 처음에 어린  아이가 나 가지고 국민학교 일이 학년 일학년 들어갈 때에는 그 가치가 부모의  연습한 것 부모의 가치로 따라 갑니다.

다 같은 아이가 왔는데 이 아이는 옷도 잘 입었고 또 잘 먹으니까 윤기도 나고  또 학교에서도 대우를 해주고 이럽니다. 그것은 부모 덕택이요. 그러나 일년이  차차 지나가면은 그 아이는 아무 그 공부라는 것 그것 배움을 연습을 안하니까  그저 벌서는 것은 그 아이요. 숙제 안해 가지고 오는 아이는 그 아이요.

이러니까 나중에 한 일년 그래 나가면 그 다음에는 일년이 지나가고 난 다음에는  제가 배울라 해야 기초 지식이 없으니까 배우지 못하지, 그 아이가 그만 그래도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그것 연습하지 안하고 그저 마음이나 생각이 동무들하고  못되게 노는 그것만 자꾸 연습하고, 학교서 공부시키는 부모가 원하고 학교에서  원하는 것은 하지 아니하고, 시간 있는 대로 또 자기에게 돈이든지 뭐이든지  닥치는 대로 자꾸 나쁜 일 하는 것만 연습을 하면 벌써 육년이 지나고 나면은 그  아니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부모가 가난하고 이래도 육년 지나고 난 다음에 학교에서 가르치는  그것을 연습을 잘해서 벌써 일등이 됩니다. 일등이 되면 아무 것도 없어도 이  도시 교회 도시 학교서는 몰라요. 그 이상해 다 지금은 옛날 우리가 학교 다닐  때에는 압니다. 학교가 찍해야 뭐 그 여섯급 육학급이지 그 이상 없고 다  그러니까 일학년에서는 누가 일등이지 이학년에서는 누가 일등 삼학년에는 누구  일등 일등은 그만 학교에 자녀를 내논 부모네들은 거의 다 압니다. 어떻게  소문이 잘나 이러니까 아무리 가난해도 상관없고 그만 그 사람은 존귀한 사람이  되버려.

몇십년을 십년이고 이십년이고 그 사람이 무엇을 연습했든지 귀한 것을  연습했으면 그만 그 몸에 배서 그 사람 됐어. 어떤 과학을 연습하든지 예술을  연습하든지 문학을 연습하든지 또 어떤 체육을 연습했든지 그건 그만 그 사람이  되버려 그 능숙해요.

그러면 지난밤에 말하듯이 아 이건 조그마한데 시프게 보들 못해. 이거 뭐 한  오학년 되니까 요만하니 그 어떤 부인들이 조까짓기야 저런 기야 뭐 그 멸시를  했는데 그 뭐 들고 차면 여자 둘이고 셋이고 넘기트립니다. 그만 이놈이야  하면서 큰 남자 어른이라도 달라 들어도 아 조그만한게 뺑 돌아가면 차재끼는데  금방 여자 어른이 뚝뚝 떨어진다 말이오.

그게 뭐냐? 연습이라 말이오. 연습이니까 꺼트머리 보기에는 그게 작지마는 크다  말이오. 조그마한 게 사람 하나 왔는데 그 사람이 보잘것 없는데 얼마나 머리를  연습해 놨든지 세계에 제일 가는 과학자라 그만 그 사람으로서 그 나라가 망하고  흥하는 그 사람이 소련에 가면 소련이 제일 큰 소리하고 제일 머리 되고, 미국에  가면 미국에 제일 크게 되고, 세계 이차 대전 때에 그 머리 연습만한 과학을 연습한 숙달한 그 한 사람이  미국으로 망명해 가지고 미국 가서 그 사람이 거 오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의  힘으로 이겼소. 원자탄을 연구하는 원자을 연구하는 그때만 해도 처음인데 그  원자탄 광도에 뿌리니까 그만 그것으로 일본 사람들이 손들고 암만 독해도  소용없어.

그 사람들이 싸울 때에 비행기 타고서 적군에 군함 굴뚝 속으로 폭탄 안고 들어  가 가지고 그런데 그만 뭐 하나 죽으면 큰 군함 어떤 군함이라도 그 군함은 절단  내버리고 이러니까 그 일본 사람의 독을 감당을 못했지마는 원자탄 그놈에 그만  꼼작 못하고 손을 들어버렸어.

이게 뭐이냐? 사람 보기에는 사람이 커 그런 것도 아니고 잘난 그런 것도 아니고  그 연습을 해서 이 대가리에 괭장히 들어 가지고 있어. 이 손으로 그걸 실험해  가지고 실험해 본 그 이 손, 이 몸뚱이 속에 괭장한 게 들어 가지고 있다  말이오. 그게 연습해서 그게 자기 실력이요. 그 사람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세상에서도 그 연습하는 것이 가치가 여러 층으로 있어서  조금도 귀한 것, 연습하고 천한 것 연습하고, 또 천한 것 연습하고, 더 귀한 것  연습하고서 세상에서 그 사람이 어떤 걸 연습했든지 연습한 그대로의 사람이  되어지고, 그대로의 가치가 되어지고, 그대로의 존귀가 되어지고, 그대로의  영광이 되어지고, 그대로의 실력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연습함에 따라서 실력이  되어지고 실력대로 그 사람의 가치는 되고 만다 그말이오.

뭐 장사니 이런 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을 처음에 자꾸 연습을 하면 이것이  잘 된다 말이오. 머리도 그래요. 아이들도 보면 어떤 아이들은 옳은 것을  연습하는 것은 그 자꾸 그 좋아서 하는 아이는 숙달돼.

저 먼저 어떤 아이구 콩콩하는 콩콩이라 하던가 그걸 가져왔는데 그 뭐 아이  그거야 그놈 하는데 내가 그걸 못해 해서 이런 것 하려고 마음은 뻔한데 이  이치는 아는데 하니 됩니까 연습이 아직 안돼. 그 아이도 안돼. 이러더니마는  나는 그만 한 한번 이래 올라 타보고 안되니까 이기야 뭐 말았어.

이거는 자빠지니까 또 하고 또 하고 자꾸 하더니마는 나중에는 뭐 열번 뛰었다  스므번 뛰었다 이러디마는 나중에는 뛰 가지고 층층대 있는데 홀딱 뛰어 가지고  층층대 올라오고 그래 가지고 올라서 가지고 층층대 올라가고 내려가고 자유로  해. 연습이라 그말이오. 연습은 자꾸 자기 지체 속에 들어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경건을 연습시키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모든 것 이런 것 육체의 연습 하는 그 연습하니까 그것이 숙달되어지는  그만 그것이 자기 몸에 베고 자기 몸에 베어서 그 사람이 되버립니다. 그것처럼  이것은 계시라 이렇게 연습하면 된다. 그 연습한 것 만치 가치가 있습니다.

그 연습도 종류대로 좋은 것을 연습하면 가치가 더 있고 나쁜 걸 연습하면 아주  못쓸 사람 된다 이기요. 연습해 세상에 대해서 연습하는 그 가치 연습하면  숙달된느데 연습하는 그것이 그 사람이 되고 그 행동이 되고 난 다음에 그  사람이 되어지는 것 이것이 세상에 온갖 연습하는 그것을 우리에게 내놔 가지고  보여주는 것은 이것이 하나 계시라 그말이오.

그 경건 연습하는 경건을 연습하는 이 연습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게 연습하면  이렇게 되진다 보라. 연습하면 이렇게 되진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라. 그래 가지고 이 세상 살이를 모든 사람이 다 살지마는 그 연습함에  따라서 그 사람이 되 가지고 있어. 무궁 세계 가 가지고 연습한 대로의 사람이  돼 가지고 가니까. 이 어떤 사람은 육체 연습 그것만 해.

육체 연습은 어떤 것이 육체 연습인고 하니 경건 연습 아닌 것은 다 육체  연습입니다. 이 육체 연습을 무슨 뭐 체육이나 하고 무슨 권투나 하고 그런 것만  육체 연습이 아니고 경건 연습 아닌 거는 전체가 육체 연습 경건 연습 아닌 것은  전체가 육체 연습입니다. 경건 연습이 아닌 것 육체 연습은 그렇게 견해를 해야  됩니다.

그 사람이 공부를 하는 것, 과학을 연구하는 것, 또 어떤 예술 연구하는 것, 또  과학을 실험하는 것, 그런 것도 전부 이 육체 연습, 학교 가는 이것도 전부 육체  연습이요. 또 기술자 되는 것도 전부 육체 연습이오. 그것은 약간의 유익이  있습니다. '약간 유익 있다.' 말은 조금 유익 조금 유익 있다 말입니다. 조금  유익 있어. 시간적으로 뭐 연습 죽자껀 해봐야 그 연습에 대한 효력을 십년  누리거나 이십년 누리거나 그남 삼십년 더 누리는 사람은 별로이 없습니다.

이삼십 년 누리고 난 다음에 이제는 그만 자기가 끝장난다 그말이오.

그러나 경건을 연습하는 것은 이제 경건을 하나님께서 연습시키 가지고 무궁  세계로 옮겨 가는데 이것은 금생에도 경건 연습은 참 유익이 있습니다. 내세에도  영원무궁토록 경건 연습은 유익있습니다.

이러니까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지요. 다 같이 예수를 믿었지 예수를 다 같이  믿었지마는 이 다음에 부활할 때에 그때에 부활의 권능이라. 부활의 권능은 부활  할 때 그대 권능은 어떤 권능인가? 이 세상에서 경건 연습하는 것은 크게 말해서  이제 몇가지라고 말했어요. 세 가지, 세 가지로 말했습니다.

 그 세 가지는 그 양이 많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세 가지를 자꾸 생각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날마다 이런 현실을 주시고 저런 현실을 주시고, 안 만난  사람 만나고 만나는 사람 또 나뉘고, 또 그 서로 뜻이 맞는 사람 또 뜻이  벌어지고, 벌어졌던 사람이 또 뜻이 맞아지고, 나를 존경하던 사람이 나를  멸시하고, 나를 딸던 사람이 또 배반하고, 나를 대적하던 사람이 환영하고, 뭐  진실하던 사람이 가짜가 돼 가지고 대하고, 또 내가 소망했던 사람이 또 낙망할  만침 기대에 어그러지고 이 모두 사람이 변해지고 일이 변해지는 물건 변해지는  이것이 무엇 때문에냐? 무엇 때문에 이렇게 변동을 시켰느냐? 우리는 잘못하면 변동될 때에 그게 변동되니 그것이 잘못으로만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서만 우리는 상대하기 쉽다 말이오. 변동되는 변동된 그거 가지고 지금  상대해서 이리 되기 쉽지마는 그게 아니라 그 변동되는 그것은 뭐이냐? 연습시키는 것 자기 여기에서는 보자 거기에서는 연습을 잘해. '아이구 또  여기에서 한번 더해 보자 요것이다.' '아 콩콩 거리는 여 반반한 땅에서 한번 해  보자.' 반반한 땅에서 한번 해 봅니다. 이제는 울통 불통한데서 한번 해보자 또  이제는 층층대 한번 해 보자 층층대 한번 해보고 올라 가보자 올라가 보고 또  내려가 보자 내려가봐. 네가 층층대 한개 올라가면 훅 뛰 가지고 두개 또  올라가고 훅 뛰 가지고 두개 또 한번 또 뛰 올라가고 또 두개 뛰면 이것  모양으로 하나님께서 자꾸 연습시키는 것이라 말이오. 그 연습 시키는 것 무슨  연습 시키느냐? 이 세 가지 연습을 시킵니다.

세 가지 하나는 하나님을 아는 것 다시 말하면 하나님은 얼마나 크신 분인가?  크신 분이라 말은 하나님은 아무것으로 말미암아 있지도 안하고 하나님의  자존이시요, 그 다음에 하나님의 창조시요, 하나님의 그 주재시요, 하나님의  주권이시요, 하나님의 섭리시요, 하나님의 전지 전능성 이렇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 것을 자기가 알고, 인정하고, 확실히 믿고, 그대로 그분을 상대하는 것  이것이 "저가 나를 안즉 내가 저를 높히리라." "저가 나를 안즉" 이 아는  연습입니다.

어떤 게 아주 큰게 나옵니다. 아누 울긋불긋하고 세계가 모두 좋아하는 것이 참  큰 과학이 나왔으면 과학이 나오니까 과학을 상대할 때에 보자 여기에서 한번  연습해 봐라. 아 이 과학도 주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과학의 세세의 인물을  아주 명철한 과학자가 척 저거 나라 왔는데 보고서 모든 사람은 하 이 사람은  우리 나라에 이 실력보다 이 한 사람의 실력이 크다. 야단을 지기는데 이 사람은  뜩 솜씨 있습니다.

이런 사람도 만들어 냈는데 나도 이런 사람으로 주님이 지금이라도 하실 수 있지  이러니까 모든 사람이 크게 크다 하는데 그걸 거기에 주님의 창조성을 자기가  연습한 대로 주님이 이거 창조했어. 모든 걸 대할 때에 주님의 창조냐? 그  창조된 그것을 크게 보느냐 그 큰 걸 볼 수록이 주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주님을  더 크게 보느냐? 주님의 창조성, 또 어떤 큰 것 볼때에 이보다 주님이 크셔 이게  크냐 이것보다 주님이 크냐? 주님보다 이게 크냐? 자기가 입술로는 말하지마는  속으로 진정 인정이 따로 있다 말이오.

그러면 거기에서 주님보다 이거는 주님보다 크다. 그러면 그 사람 육체 연습  했다. 이것은 주님은 이보다 크다 크시다 이렇게 해서 자기가 자꾸 이보다  주님은 크시다. 연습하니가 자기는 꽉 뱃다 그말이오. 그만 그 사람이 되져 자  모든 걸 볼 때에 하나님의 창조다 모든 것을 봐도 그것의 원인은 주님이시다. 또  떠들어서 아 그것을 지금 주권적으로 운전하시는 이는 주님이시다. 빨갱이가  독침을 가지고 이래도 여 한 연습해 봐라 독침을 가지고 이러니까 이것은 주님이  섭리하시 가지고 이렇게 하신다. 주님의 섭리를 자기가 연습해서 인정합니다.

처음에는 안되면 나중에는 연습이 됩니다.

그러니까 또 이것은 보자 네가 내가 너에게 어떻게 은혜를 베푸는 것을 네가  믿는가 안 믿는가? 보자 여기에서는 독침 앞에서는 주님은 이것을 나를  사랑하셔서 나에게 은혜를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나를 사랑함으로 지금 내가  주의 사랑을 받는 연습을 하고 또 주님의 은혜를 지금 받는 이 다니엘에게  사자구덩이에서 나온 것이 주님의 은혜 받는 이 연습이라. 이 연습을 한다  말이오. 또 보자 네가 예수 안 믿는다고 내놔라 이제 이거는 뭐이냐 하면은 주님  섬기는 연습이라.

이러니까 거기에서 요동치 않고 주님을 높히고 주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여기에서는 내가 어떻게 해야 주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쁘시게 하고 존귀케 하지  이것을 연구해 가지고 자기가 그걸 연습하고 내가 너를 만들이가 주님이시요.

네가 지금 독침에게 안 당기니까 주님이 지금 너를 기계로 쓰시 가지고 그와  같이 하는 것이요.

이러니까 주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내가 어떻게 주를 기쁘시게 하는가? 영화롭게  하는가? 그 연습이니까 어떻게 내가 주님을 영화롭게 하며 존귀케 하며 그의  법도를 어떻게 지키는 것인 것을 너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지금 이 왔다 하면서  이것을 가지고 그 연습해서 또 성공한다 말이오.

첫째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내가 자꾸 배웁시다. 성경에서 배우고  영감에서 배우고 또 자꾸 이것을 외우고 연습하는데 익히면 자꾸 익힙니다.

익히고 자꾸 또 익힙니다. 또 이것을 자꾸 갈아서 자구 빗고 깍아서 이 아는  지식이 점점 온전해지도록 이렇게 하나님의 크심에 대해서 자기가 점점 배우고  알고 또 익히고 이래 가지고 거 대해서 어떤 것이 와도 이 지식이 요동치 않는  것.

보라 하나님의 크심을 네가 믿는다 하지마는 어지럽게 내가 흔들리고 자꾸 이래  지니까 혼돈되니까 그만 하나님이 크다고 제일 크다고 쌓던 것이 그만 그 지식이  자기에게 그만 허물어져 버리고 흔들어집니다.

그러면 연 숙달이 안되 가지고 있어.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해도 하나님이  크심에 대한 지식 인정 믿어지는 것, 그 크심을 내가 상대해서 내가 크심에  상대하는 행동 사람 요동치 않는 것, 하나님 높히는 것,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것,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지 이거 이 연습을 여기에서도 보자 네가 날  얼마나 영화롭게 하고 기쁘시게 하는지 네가 나를 얼마나 섬기는지 하나님  섬기는 연습을 자꾸 시킵니다. 여기에서도 보니까 여기에서는 잘 섬기다가 이거  오니까 그만 팽개겨쳐버리 이것을 연습심켜.

또 하나님의 이제 셋째로는 첫째 게 되어지면 둘째 게 저절로 됩니다. 첫째가  되어지면 둘째 게 저절로 되요. 하나님으로 알면 그분을 섬기지 안할 자가 없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그분을 섬길 대로 섬기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그에게 안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크심이 크심에 대함이 연습이 되는 것 만치 하나님을  섬기는 열매가 맺어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그 연습이 된 것 만치 하나님의 모든  축복 모든 은혜 권능 모든 지능 하나님의 것을 자기가 갖다 쓰면 이제 그 사람이  되어진다 그말이오. 그러면 그 사람이 영계와 물질계에 왕이 될 것이고 모든  지혜가 될 것이고 하나님 밑에 중보자가 될 수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연습 그러기에 기도하는 것이 무슨 기도를 하느냐? 이 기도를 합니다. 내가  언제 보니까 그 기도 하는데 하도 그 내가 고마워서 지금 그걸 내가 말을 합니다. 좀 다른  사람 들으라고 하나님의 이 크심을 지금 연습하고 있어 놓으니까 주여 주는  전능자십니다. 전능자시요 자손자십니다. 믿습니다. 주님은 창조주십니다.

주재십니다. 주권자십니다. 섭리자십니다. 만왕의 왕이십니다. 모든 걸 통치  한다 말이요 만주의 주십니다. 생명이 주께만 있습니다.

이러며 자꾸 연습을 해. 그 ○○○씨 왔나요. ○○○씨 예 ○○○씨 그래저서  보니 그래해. 그 연습이라. 자꾸 하나님의 크심을 연습 또 하나님을 영화롭게  내가 여서 주를 영화롭게하게 하시옵소서. 그걸 자기 속으로 앉아서 자구 눈감고  앉아 가지고 자꾸 연습합니다. 기도를 해요. 소리를 안내도 그 연습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그럴 때는 잘못하면 그걸 크게 여기고 주님을 크게 여기지  안할 것이고 그걸 두려워하게 여기고 그걸 하나님을 주님을 두려워 하지 안할  것입니다. 자기가 해본다 그말이오.

자 공산주의가 어떻게 와서 어떻게 오면 어찌 되느냐? 그것은 다 주님을 두려워  하지 그 두려워 하는 비교 보다 어떤 것이냐? 이것을 자꾸 하고 내가 여기에서도  주를 영화롭게 존귀케 하게 해 주옶소서. 또 이렇때도 주님의 권능이 권능을 내  쓸 수 있게 해 주옵소서. 믿는 대로 되는데 믿어야 하나님의 권능리 역사할 수가  잇지 다 같은 병신이 왔지마는 믿으니가 낫고 안 믿으니까 안 나았소. 믿으니가  나아 제가 믿는다고 다 제 주장을 꼭 같이 말하지마는 그 믿는 대로 되리라  했는데 결과를 봐서 믿는지 안 믿는지 껍데기인지 알맹이 진실인지 그걸 알 수가  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연습, 하나님의 지능을 받는 연습, 하나님의  권능을 받는 연습,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받는 연습 이 세 가지 연습을 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요거 연습 되면 또 현실을 바꾸어 가지고 요 다음에 다른 걸  연습하는 것입니다.

이 연습을 해서 마치 그 아이가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연습하니까 이  머리가 열리 가지고 그 안에 괭장한 게 담겨진 것처럼 그 아이가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 바이올린을 자꾸 이렇게 해 놓으니까 조그만한데 여 (정)  집사 아들 조매하이 그거 보니까 그 우리야 그 암만해도 모르지마는 그 쪼간한  것 연습을 시켜 놓으니까 이 바이올린을 타는데 어떻게 잘 타는지 그게  연습이라.

다 같은 손인데 겉트리에 보이지 안하지마는 연습한게 속에 들었으니까 그  데니까 그 척척 타 재낀다 이기야. 가서 이것 모양으로 우리가 이 경건 하나님을  하나님의 크심에 대해서 배우고 익히고 그게 숙달되어서 그만 뭐 어떤 때라도  어데서라도 무엇 보다도 하나님의 크심이 자기에게 꽉 배 가지고 있다 말이오.

하나님의 크심 하나님을 섬기는 것 또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 이 세 가지를  연습하는 것이 경건 연습인데 이 연습해서 그 사람이 어느 정도 그 실력이  숙달됐는지 이것이 무궁 세계의 전 생애요. 전 실력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우리는 현실 현실에서 이 연습을 해야 되는데 알아야 뭘 익히지  알아야 익히지 익히야 그게 숙달이 되지지 숙달이 되지야 그게 사람이 되지지  모르는데 어떻게 그걸 익힐 수가 있겠소. 익히지 안했는데 어떻게 숙달될 수  있소. 숙달이 안 되는데 그게 자기 몸에 어떻게 배겠습니까 연습은 그게 나중에  오래하면 습관이 되버립니다. 습관이 되면 그 사람의 본성이 되버립니다. 그  사람의 본성이 되고 본능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새벽기도에 어쩌든지 알아야 되지. 제가 모르고야 뭘 어찌 됩니까.

이러니까 좀 자꾸 깨워서 그 데리고 오라고요.

사람이 처음에는 꾀우면 다 싫어하고 다 이러하지마는 나중에는 깨우면 새벽기도  더 안 나가렵니다. 그거는 그게 지금 속아서 꾀어 처음에 안 나올라 하다가  나중에는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아 나는 잠을 못깨서 못깨서 못 나온다.

그때 아침에 나올라다가 나오기 싫어 못 나왔다. 그게 정직한 사람이오. 그러고  난 다음에는 깨워 돌라합니다. 나는 어쩌든지 깨워라. 아 깨워도 안 일어날라  하고 안갈라 하는데 어째 그래도 막 억지로 흔들어 깨우라 말이오. 나중에  보면은 못간 그것이 마음에 원통한 그 사람이 되어져야 비로서 참석한다 말이오.

내가 그때 손양원 목사님 그 거창 집회 때문에 교섭하러 주남선 목사님이 가라  해서 갔는데 가니까 어떤 여관에 가서 가니까. 내가 이쪽 방에 자는데 저쪽 방에  있는 청년이 하나 말하기를 '내일 네시에 새벽 차 타야 되지 안 타면 큰일  납니다. 꼭 깨워 줘야 됩니다. 새벽 차 놓으면 나는 전부가 큰 낭패고 신세  갑니다. 꼭 네시 깨워 주이소.' '예 깨워 드릴터이니까 안심하고 자이소.'  이랬다 말이오.

네시에 깨우니까 '아 예 압니다. 내가 어제 깨우라 했지요. 깨우라 했는데 이제  그 일이 다 해결이 됐으니 그만 이제 괜찮습니다.' 감쪽같이 그렇게 말해요.

그러니까 그 주인이 그런 소리 혹 경험있는 모양이라. 그래도 자꾸 깨우니까 뭐  이렇고 이렇고 잠결에 주 데는데 이렇고 이렇고 다 이리 됐어. 됐으니까 이제  염려하지 마십시요. 이래 놨다 말이오.

나중에 속으로는 저 사람이 저거 이제 뭐인지 보자. 날이 휘덕 새서 여섯시가  되니까 그때 나는 그 뭐 차가 없어. 여섯시가 됐는데 보니까 일어나더니 아이구  한숨을 쉬고 요 호덕거리고 야단을 지기는데 안 깨웠다고 아 그렇게 깨우니까  자기가 이렇게 이렇게 말하지 안 했느냐고서 이래도 흔들어 깨워야 되는데 그  잠질에 안깰 그런 예산은 어떻게 그리 많은지 명철합니다.

예 아무래도 우리가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 요새 내가 보고 하나님이 이  진리의 말씀을 갖다가 주시는데 그 평소보다 더 다르게 잘 많이 주신다 깊음을  주신다 이걸 느껴 그걸 느낍니다. 뭣 때문엔가 양성원 학생들이 와서 있으니까  양성원 학생들을 위해서 그런가 보다 그 자꾸 깊은 것을 주시고 필요한 것을  중요한 것을 자꾸 주신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여 들을 사람이 있는가 보다 하는 그걸 느껴져요. 이러니까 이 새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 한마디가 우주보다 크요. 일생 동안 예수 믿어도  요 한마디를 몰라 가지고 그 사람 일생 동안 생활을 실패하는 그 실패를 할 수가  있다 그기요. 이런 보배로움을 자꾸 이렇게 배우는 게 연습인데 알아야 뭐  익히지.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한 연습 이거 잠깐입니다. 육레 연습 그것이 신령한 경건 연습을 하나 보여주는  한 계십니다. 그것을 보여 이것을 봐라. 이 연습을 육체 연습을 보라 그거 뭐  사람이 꼭같은 사람인데 일년 지나고 보니까 한 사람은 모를만침 변화되 버렸고  한 사람은 모를만침 타락해서 천하에 되버렸어. 그 일년 동안이라 하는데 사람  변화가 어떻게 되는지 육체에도 그렇소. 경건은 더 그렇습니다. 일년 동안에 그  사람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몰라요.

여기에 보니까 교인들 가운데서 좀 연습하고 달라가던 사람은 얼마 연습 안해서  괭장해져 내가 처음에 오늘 아침에 생각해 아무 것이가 안 나온다 그걸 생각해서  말할라 하다가 성경을 읽고 말해야지 하다가 또 성경 읽고는 또 말씀을 말하고는  말해야지 이래 됐는데 그 ○○○씨 큰 딸 ○○입니까. 내 ○○○씨 선생  나왔습니까. ○○○선생 남편 나왔습니까 손들어봐. 이 사람들은 새벽기도  졸업했어.

처음에는 장가 예수 믿었는지 열심히 이러디마는 요새는 도무지 내가 안보여  새벽기도 전혀 안 나오지요. ○○○씨 어디있소. ○○○집사 전혀 안나오지요.

나오는데 오늘 아침에만 안 나왔구만 그러면 됐어. 나는 그 남편된 그 유망하게  나는 지금 기대를 하고 바라보고 있는데 전현히 안 뵈는데 내가 잘못봐 그런가.

새벽기도 안 나오면 죽습니다. 별것 없어. 돈 암만 벌어야 소용없어. 그까짓 게  사람 살리는 것 아니라 사람의 사는 것이 가산의 넉넉한데 있지 않다 기쁨도  거기에 있지 안하고 가치도 거기에 있지 안하고 성공도 거 있지 안하고 행복도  거기에 있지 않아요. 평강도 거기에 있지 안하고 안보도 껄 가지고도 안돼요.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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