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3 14:27
■ 떠듬거리는 신천지 교주 이만희
한국에서 코로나19 감염의 확진과 확산의 주요지는 사이비교 이만희 교주의 신천지이다.
사이비교 신천지 이만희 교주는 몸이 죽지 않고 육체영생 한다고 궤변된 거짓말을 한다. 이 주장이 참람된 거짓말이라는 것이 확연히 들통 났으니 그것은 코로나19 감염 확진과 확산이 사이비교 신천지에게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이비교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대구 신천지의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문제로 신변이 위태롭게 되자 기자회견을 하였다. 이 때에 말하기를 자신은 매년 10월에 독감예방주사를 맞는다고 하였다. 죽지 않고 육체영생 한다는 사람이 독감예방주사를 맞는다고 하는 것은 이만희 교주와 신천지 신도들이 육체영생 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육체영생 한다고 포교하는 것은 거짓말로 사기 치는 종교사기이다.
이만희 교주의 기자회견을 두고 이런 저런 말이 많이 회자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이만희 교주가 하는 말은 떠듬거려서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는 것이 공통된 의견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어떻게 저런 떠듬거리는 말에 그 많은 사람들이 미혹 받아서 사이비교에 넘어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
그 소리를 듣고 부족한 종은 속으로 말하고 또 말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말을 하나도 못하는 나무토막에 형상을 새겨 만들어 신으로 섬기는 사람들도 엄청 많고, 말은 하나도 못하는 쇳덩어리를 녹여 형상을 부어 만들어 신으로 섬기는 사람들도 엄청 많다. 거기에 비하면 이만희 교주는 떠듬거리기는 말이라도 한다. 마귀의 미혹이 이런 것이다.”
- 2020. 3. 3 선지자문서선교회 김반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