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14:30
■ 자복 · 회개 · 용서 · 은혜
(서론)
아래의 본론에는 ‘자복’ ‘회개’ ‘용서’ ‘은혜’의 단어가 각각 들어 있는 성구들이다. 그리고 이 단어가 들어 있는 각각의 성구는 신구약 성경에서 맨 처음에 있는 것이다.
(본론)
1. 자복
(레5:5)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하였노라 자복하고
2. 회개
(욥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3. 용서
(창18:24) 그 성중에 의인 오십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치 아니하시리이까
4. 은혜
(창6:7-8)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결론)
부족한 종이 2005년도에 ‘성경적 성경사전’을 정리하였다. 이 때에 깨달은 것은 성경에 단어는 성경에서 맨 처음에 기록된 성구에서 그 단어에 대한 진리적 뜻이 무엇인지 내포되어 있다는 것이다.
➊자복-> ➋회개-> ➌용서-> ➍은혜
먼저 자복이 있어야 회개가 되고, 회개하여야 용서하시고, 용서받아야 은혜를 베푸신다.
자복이 없으면 회개가 안 되고, 회개가 안 되면 용서 하심이 없고, 용서하심이 없으면 은혜 베푸심이 없다.
‘자복과 회개’는 자기가 하는 것이다.
‘용서와 은혜’는 주님이 하시는 것이다.
- 2026. 02. 18∥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