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 (2026년 편)

 

본문: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서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무엇인가?

 

(본론)

 

1장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

 

(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셨다. 그러므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든 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은 무엇인가?

그리고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든 사람은 무엇인가?

 

1.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

 

1)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하셨다. 그러므로 신약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이다. 그리하여 신약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은 무엇인가?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심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 곧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다. 그래서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육신의 연약한 자<5:6, 6:19>를 새 사람으로(3:9-10) 죄짓지 아니하는(고전15:34)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기름 부음의 제사장 직책이다.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는 죄인 된 자<5:8, 11:30>를 하나님의 뜻대로(6:40) 하나님께 순종하는(5:19)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기름 부음의 선지자 직책이다.

 

눌린 자를 자유케

 

육신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자<5:10, 8:7>를 영의 생각<8:6>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고후5:18) 자가 되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은 기름 부음의 왕 직책이다.

 

2.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든 사람

 

1)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하셨다. 그러므로 신약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 곧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다. 그리하여 신약에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그러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은 무엇인가?

 

2)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다음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15:26-27) 하시는 것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다. 그래서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원토록 함께 계시는 보혜사 성령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영원토록 함께 계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이것은 곧 포로 된 자가 자유케 되는(4:18)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이것은 곧 눈먼 자가 다시 보게 되는(4:18)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시는 보혜사 성령

 

(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 보혜사 성령이시다. 이것은 곧 눌린 자가 자유케 되는(4:18) 것이다.

 

2장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으로 살도록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게 하셨다. 이것을 신약적으로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3:5)이다.

 

- ‘중생의 씻음사람이 범죄하므로 여호와의 신(신약은 하나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는 육체(혼과 몸)가 되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영(구약은 여호와의 신)이 거하시는 생기 있는 생령 곧 산 영(고전15:45)의 사람(영과 혼과 몸)이 된 것이다.

 

1. 여호와 하나님이 흙(혼과 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육 곧 혼과 몸)

 

(2:19)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하셨다. 그러므로 짐승도 흙으로 지으셨다. 또한 사람도 흙으로 지으셨다(2:7). 그러나 사람의 코에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은 짐승과 다르다.

 

흙으로 지으신 은 곧 육 곧 혼과 몸(살전5:23)’이다.

 

- 참고: 마음은 혼이 아니고 혼 안에 마음이 있다. 간단히 표현하면 (마음)’이다. 그리고 마음 안에 생각과 뜻(4:12)이 있다. 간단히 표현하면 마음(생과 뜻)’이다.

 

2. 생기(하나님의 영)

 

(37:1-14)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하셨다. 그리고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하셨고,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하셨다. 그러므로 생기는 곧 여호와의 신(하나님의 영)’이다.

 

3.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거하시니)

 

(3:18-21)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하셨다. 그러므로 사람의 호흡이나 짐승의 호흡이나 동일한 호흡이라 하셨다. 그리고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간다고 하셨다. 그렇기에 호흡 곧 코(2:7)을 말씀한다.

 

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는 곧 사람의 혼에 하나님이 생기(하나님의 영)를 불어넣으시니(거하시니) 생령()의 사람(영육 곧 영과 혼과 몸))이 된 것을 말씀한다.

 

2)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는 곧 짐승의 혼에는 하나님이 생기(하나님의 영)를 불어넣지 아니하시니 수성요소(獸性要素)육 곧 혼과 몸이라는 말씀이다.

 

4. 사람이 생령(영육 곧 영과 혼과 몸)이 되었다.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흙(육 곧 혼과 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하나님의 영)를 불어넣으시니(거하시니) 사람이 생령(2:7) 곧 산 영(15:45)이 되었다. 그리하여 생령 곧 산 영(고전15:45)의 사람은 곧 영육 곧 영과 혼과 몸의 사람으로서 신약적으로 중생의 씻음(3:5)이다.

 

(문답)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무엇인가?

 

: 태초에 하나님이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1:26-28)으로 사는 것이다. 이것을 신약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23:7)이 되게 하신 것은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1:26-28)으로 살게 하기 위함이다. 이것을 신약적으로는 하나님이 중생의 씻음(3:5)이다.

 

(결론)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은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신약적으로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이다.

 

구약에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기 위하여 매안식일에 하나님 앞에 번제를 드렸다.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매안식일의 번제는 곧 하나님 앞에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는 것이다.

 

(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 : 신약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1:7)’이다.

 

- 번제: 신약적으로 그 안에서 또한 믿어(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의 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것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것이다.

 

- 화목제: 신약적으로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1:13)’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이것이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이다. 그리고 이것이 곧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안식일 성수이다.

 

(첨부)

 

1.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4:4-11)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하셨다. 그러므로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지 못하였으므로) 구약의 안식일을 폐하였고, 신약에서는 오늘날을 정하여 어느 날을 주셨다.

 

1) 오늘날

 

(2:11)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오늘날은 곧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신 신약시대를 말씀한다.

 

2) 어느 날

 

(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이 날 곧 안식 후 첫 날 주일이 곧 어느 날이다. 그래서 신약에서는 안식 후 첫날 곧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주일 성수이다. (‘신약에서 주일 성수는 이 글을 정리한 후 별도로 곧 정리할 것이다.)

 

2.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2:11)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하셨다. 그러므로 구약의 안식일은 신약에서 폐하여졌다.

 

(안내)

 

부족한 종은 그동안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하여 두세 차례 자료를 정리한 적 있다. 그때는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한 해석해주는 핵심 성구를 다음의 골1:16 말씀을 근거하였다.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랬는데 이번에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한 해석해주는 핵심 성구는 다음의 창1:26-28 말씀과 창2:7 말씀을 근거하였다.

 

(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구약의 안식일 성수에 대한 해석해주는 핵심 성구는 골1:16 말씀을 근거하는 것보다 창1:26-28 말씀과 창2:7 말씀을 근거하는 것이 정확하다.

 

- 2026. 03. 15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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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계17:14) 김반석 2026.02.01
2803 창2:7과 엡1:7-14은 구원 도리가 같다 김반석 2026.01.30
2802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마23:13-30) 김반석 2026.01.28
2801 율법의 의와 하나님께로서 난 의(빌3:4-9) 김반석 2026.01.23
2800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6:24) 김반석 2026.01.20
2799 보이지 아니하는 빛과 보이지 아니하는 어두움(창1:3-5) 김반석 2026.01.19
2798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창25:31-34) 김반석 2026.01.17
2797 네가 여호와의 목소리를 순종치 아니하고 그의 진노를 아말렉에게 쏟지 아니하였으므로(삼상28:18) 김반석 2026.01.11
2796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전1:2) 김반석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