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20:54
■ 기독교 유물주의 (교회론)
(서론)
기독교 신앙주의가 있다.
기독교 유물주의가 있다.
‘기독교 신앙주의’를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다.
➊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엡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엡1:13)이다. 이것은 곧 ➋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요14:16-17, 요14:26, 요15:26-27)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눅4:18)이다. 그리고 이것은 ➌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앱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갈4:19) 것이다. 또한 이것은 ➍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그러면 ‘기독교 유물주의’는 무엇인가?
다음의 본론에서 성경을 근거 하여 해설한다.
(본론)
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
(눅12:16-21)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하셨다. 그러므로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는 것이 곧 기독교 유물주의이다. 그러니까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곧 기독교 유물주의이다.
2.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요일2:15-16)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하셨다. 그러므로 세상으로 좇아온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곧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는 것으로서 기독교 유물주의이다.
(문답)
문 ‘기독교 유물주의’는 무엇인가?
답: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눅12:16-21)이다. 곧 세상으로 좇아온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다.
(결론)
‘기독교 신앙주의’는 기독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영생과 생명의 구원을 이루는 것이 있다.
‘기독교 유물주의’는 기독자가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눅12:16-21)이다. 그렇기에 기독교 유물주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은 받았지만(기본구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성령 곧 보혜사와 주의 성령이 임하시는 영생과 생명의 구원을 이루는(건설구원) 것은 없다.
- 2026. 03. 19∥목사 김반석
- 선지자문서선교회∥http://www.seonjij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