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선교회

신약에서 주일 성수’ (2026년 편

 

본문: (20:19-23)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서론)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곱째 날) 후 첫날(주일)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와 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신약에서 주일 성수이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는 무엇인가?

 

그리고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는 무엇인가?

 

(본론)

 

1.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2:1)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1:7). 이것은 곧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중생의 씻음(3:5)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이다. 그렇기에 이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신약에서 주일 성수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대형벌의 대속과 대복종의 대속과 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

 

구속 곧 죄 사함사죄의 구속과 칭의의 구속과 화친의 구속이다.

 

2.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하셨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1:13). 이것은 곧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성령의 새롭게 하심(3:5)이다. 그리하여 이것이 곧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이다.

 

1) 그 안에서 또한 믿어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우리가 예수님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2)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15:26-27) 것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4:18) 것이다. 그리하여 이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문답)

 

1: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는 무엇인가?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음(1:7)이다. 이것은 곧 중생의 씻음(3:5)이다.

 

2: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는 무엇인가?

 

: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음(1:13)이다. 이것은 곧 성령의 새롭게 하심(3:5)이다.

 

(결론)

 

신약에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를 해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그것은 다음과 같이 영생과 생명의 구원을 얻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1:13)을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고(15:26-27),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의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신다(4:18). 이것은 곧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3)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다. 또한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첨부)

 

신약에서 주일 성수의 근거 성구

 

신약에서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의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다.

 

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 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하셨고,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킬 것은 다음의 성구가 대표적이다.

 

2.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이것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곧 구약에서 안식일 성수이다.

 

3.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1:26-28)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셨다. 그러므로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과 하나님의 모양대로의 사람을 지으신 것이 곧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핵심이다.

 

4.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4:4-11) 제 칠 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 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날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강퍅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저희에게 안식을 주었더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하셨다. 그러므로 구약에서는 제 칠 일 곧 안식일에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안식을 주셨고, 신약에는 어느 날(안식 후 첫날<20:19> 곧 주일)을 정하여 오늘날(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2:11> 곧 신약)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니 안식할 때로서 평강을 받으라 하셨다

 

(첨부)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4:23-24)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이 곧 안식(일곱째 날) 후 첫날(주일)에 주일 성수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주를 보고 기뻐하는 것과 또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셨으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성령(보혜사와 주의 성령)을 선물(2:8)로 받는 것이 곧 주일을 기억하여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1. 하나님은 영이시니

 

1)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

 

(14:16-17)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이 임하셔서 영원토록 함께 계시고(14:16-17),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14:26),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게 하시는(15:26-27) 것이 곧 하나님은 영이시니이다.

 

2) 주의 성령의 임하심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주의 성령이 임하셔서 기름을 부으시고(제사장 직책과 선지자 직책과 왕 직책을 세우시고)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 곧 하나님은 영이시니이다.

 

2.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1:7-14)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일을 그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시는 자의 뜻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하셨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2:1)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은(1:7) 그 안에서 또한 믿어(예배하는 자가 진정으로 예배)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예배하는 자가 신령으로 예배)을 받은(1:13) 것이 곧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으로서 주일을 기억하여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주일 성수이다.

 

1)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곧 대속대형벌의 대속과 대복종의 대속과 대화평의 대속이다.

 

2) ‘구속 곧 죄 사함사죄의 구속과 칭의의 구속과 화친의 구속이다.

 

3) ‘그 안에서 또한 믿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대속)로 말미암아 죄 사함(구속)을 힘입어 새 사람으로 죄짓지 아니하는 자로 사는 것과 하나님께 순종하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로 사는 것과 영의 생각으로 하나님과 화목(동행)하는 자로 사는 것이다.

 

4)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14:16-17, 14:26, 15:26-27)주의 성령의 임하심(4:18)이다.

 

= ‘보혜사 성령의 임하심과 주의 성령의 임하심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는(4:14) 것과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는(4:19)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의 자기 안에 있는 증거로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생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요일5:10-11)이다.

 

- 2026. 04. 07목사 김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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